시험이 임박하여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 함께 계신 분들과 협력적으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말만 하고 나오면 된다고 조언은 해주셨는데요. 토의에서는 역할이 주어진다고 해서, 작년 경험 등이 있으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1. 사회자로 정해진다면 토의 진행 후 제 의견은 언제 말할 수 있는 것인가요?
2. 전체 40분인데, 6명 정도 한 조일까요?
3. 토론과 토의는 같은 조로 진행될까요?
4. 시간을 재는 관리요원이 땡!을 쳐주시는 것일까요?
바쁘실텐데, 알고 가면 덜 떨지 않을까 싶어요.
청심환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정신력으로 버텨보려고 해요.
P/F인 것을 알지만 마음처럼 안정이 잘 안돼요.
먼저 시험본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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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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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키2026 작성시간 26.05.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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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랜디 작성시간 26.05.05 new
사회자 역할은 정해지는게 아니고 알아서 누군가 사회자 역할을 하시거나 조원들끼리 입실전 복도에서 대기시 사회자를 정해서 들어가기도 합니다.(복도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실수는 없고 눈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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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urpleboo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아무도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 하죠. 저라도 자진할까요? 입실부터 시간이 카운트 될까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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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랜디 작성시간 26.05.05 new
purplebook 입실부터 시간이 카운트 되는건 아니고, 조원들이 모두 입실하여 자리에 착석하면 ‘시작‘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제 기억으론 문항지를 읽는시간을 따로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토론이 시작되면 누군가 사회자 역할을 맡아 진행을 해야하는데, 서로 눈치만 보고 있으면 시간이 계속 줄어들고 조 전체 감점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나서는 분이 안계실 경우를 대비하여 사회자 시나리오도 연습해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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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urpleboo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랜디 답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늦은 시간에 댓글 자세하게 작성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협력하는 모습이 중요할 것 같아서, 눈치보고 하려고 해요. 다같이 웃고 나오는 게 목표라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