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에도 단계가 있다?" 파크골프 스윙 7단계 & 크기별 동작 마스터
안녕하세요! 😊
파크골프를 치다 보면 "공이 왜 자꾸 엉뚱한 데로 가지?" 혹은
"거리를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모르겠어"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오늘 '보니아라 파크골프' 레슨 영상에서는 중급자도 놓치기 쉬운 스윙 7단계와 거리별 스윙 크기를
아주 쉽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 보니아라 파크골프 영상: https://youtu.be/3jvn5wECc5w?si=LToG_t7DQXIuPWzp
1️⃣ 스윙의 7단계 이해하기 (공의 흐름을 결정합니다)
정타를 치기 위해서는 클럽 헤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어드레스: 기본 자세 잡기
2 테이크백: 클럽이 뒤로 일자로 빠지는 동작
3. 백스윙 정점: 클럽이 가장 높이 올라간 상태 (헤드 페이스가 정면을 향함)
4. 다운 스윙: 정점에서 공을 향해 내려오는 동작
5. 임팩트: 공을 맞추는 순간 (이 구간은 일자로 가야 방향성이 좋아집니다)
6. 팔로우스루: 임팩트 후 삼각형을 유지하며 뻗어주는 동작
7. 피니시: 스윙을 마무리하는 단계
2️⃣ 거리 조절의 핵심! 스윙 크기 3가지
영상의 핵심은 연속 동작으로 스윙 크기를 몸에 익히는 것입니다.
❶ 1/4 스윙 (어프로치용)
손의 위치: 오른손이 오른 무릎에서 약 20cm 뒤로 가는 정도.
포인트: 시계추 운동처럼 헤드 무게로만 툭 쳐주는 것이 비결입니다.
❷ 1/2 스윙 (하프 스윙, 허리 높이)
손의 위치: 손이 허리 라인까지 올라가는 크기.
포인트: 이때부터는 어깨가 회전하며 '몸통 꼬임(코일링)'이 느껴져야 합니다.
❸ 3/4 스윙 (L to L 스윙, 어깨 높이)
손의 위치: 백스윙과 팔로우스루에서 팔과 채가 'L'자 모양이 되는 어깨 높이.
포인트: 머리와 척추 축을 고정하고 어깨가 쑥 들어가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연결하세요.
💡 실전 연습 꿀팁!
임팩트 존은 일자로: 공을 맞추기 전후 구간을 일자로 보내야 정타 확률이 높아집니다.
헤드 무게 느끼기: 팔에 힘을 빼고 헤드가 지나가는 길에 공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연속 동작 연습: 1/4 -> 1/2 -> 3/4 스윙을 끊지 않고 연결해서 연습하면 힘이 빠지면서 스윙이 부드러워집니다.
📢 마무리하며
"힘이 들어가면 로봇이 된다"는 말씀이 참 공감되는데요.
영상을 보시면서 남팀장님의 부드러운 리듬을 눈에 익혀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파크골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