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황후 영정
가락국 김수로왕과 왕비 허황후는 왕자를 열명을 두었다.
태자 거등왕은 수로왕의 뒤를 이어 왕위를 잇게하고 둘째 錫, 셋째 明은 허황후의 성을 따라 許氏로 사성(賜姓)한 것이 허씨의 시작이다.
나머지 일곱왕자는 보옥선사(장유화상)을 따라 지리산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수도하여 득도를 하였다.
하동 칠불사에 가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기에 다시 김해, 양천(김포), 태인(정읍), 하양(영천) 허씨로 나누어지며 이는 고려중엽 이후 족보가 체계를 잡을 시절 거주지 위주로 본을 삼았다.
우리 김해 허씨 시조는 허왕후의 35세손인 許字琰字 할아버지로 벼슬이 三重大匡에 이르고 가락군으로 봉함을 받았다.
김해허씨는 다시 가락군파, 호은공파, 중승공파, 전직공파, 증성군파, 판서공파, 상서공파로 7개파로 세분되며
우리는 충목공 유자전자 할아버지의 손자이신 기자 할아버지 후손으로 호은공파로 분류되며
유자전자할아버지 후손전체를 충목공파라고 하며,
고망실 찬자 할아버지 후손으로서 위찬파,
정곡 송호공할아버지 후손으로서 송호공파로 세분해서 부르기도한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농현후인(農見後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