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순종이 답입니다!"
기도중에
성령 하나님이
거짓말에 대해서
신부수업을
시켜주셨습니다.
누군가 와서
1억을 줄테니
거짓말 딱 한번만
해주기를 부탁한다면
어찌 할 것인가?
나는 생각해보았다.
주님! 성경말씀에
거짓말 하는 자는
지옥에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죄 짓는 자는
하나님께 기도를 해도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기도해도 응답을
받을 수 없다면 저는
그것이 지옥입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내 일생 남은 때를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삶이
저의 기쁨입니다.
그러므로 거짓말을
결코 할 수 없습니다.
죽으면 죽었지 말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선택합니다.
저는 예수님이면 족합니다.
그 후 몇년이 지나서
돈의 유혹이 왔고
거짓말을 하면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무엇을
선택할지 하나님의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몇년 전 성령님께
거짓말에 대한 신부수업을
받았기에 결정적 순간에
거짓말을 버리고
돈을 선택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따랐습니다.
성령님 참 감사합니다.
주님 품에 안길 때까지
휴거의 그날이 올 때까지
성령님, 날마다 매순간마다
관리 양육하여 주옵시고
인도 지도, 코치 감독하여
주옵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지혜도 없고 아무 것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도우시고
가르침을 주셔서 살았습니다.
어리석고 미련한 저 임을
너무나 잘 아시오니
불쌍히만 여겨주시고 주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신부단장시켜 주옵소서!
그 후 하나님께서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재정문제도 다
해결하여 주셔서 어려움없이
살아가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다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아버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신부에게
모두 하시는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늘 깨어
쉬지 말고 기도하라시는
말씀에 반드시 순종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언제, 하나님이 어떤 테스트를
하실지 우리는 모릅니다. 평소
신부단장 시키셨던 성령님이
학교에서 중간고사, 학기말고사
보듯이 우리의 중심을, 믿음을,
행실을 테스트 해보십니다.
말씀대로만 살면 테스트를 잘
통과하여 주님이 데려가시는
휴거신부가 분명 될 것입니다.
언제나 순종이 답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
오직 순종뿐입니다. 아멘아멘.
글 : 황은혜강도사(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