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 동시 공략…'서머 슈즈 컬렉션' 출시

작성자신파일™|작성시간26.06.16|조회수3 목록 댓글 0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 동시 공략…'서머 슈즈 컬렉션' 출시

스포츠서울 원문 기사전송 2026-06-15 15:49

 

올 여름 전천후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익스플로어 캠프 샌들’. 사진ㅣ노스페이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노스페이스가 무더위와 장마를 동시에 대비하는 여름 신발 라인업을 선보였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는 일상·여행·아웃도어 활동을 폭넓게 대응하는 ‘서머 슈즈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의 2026년 6~8월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6~7월 강수량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더위와 장마를 동시에 고려한 여름 신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컬렉션은 샌들, 하이브리드 샌들, 레인부츠 등 용도별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샌들 라인에서는 ‘익스플로어 캠프 샌들’과 ‘헥사 럭스 샌들’ 2종을 선보인다. 익스플로어 캠프 샌들은 쿠셔닝 미드솔과 서피스 컨트롤 아웃솔을 적용해 안정성을 높였고, 벨크로와 발뒤꿈치 스트랩으로 핏 조절이 가능하다. 헥사 럭스 샌들은 도톰한 솔로 키 높이 효과를 더했으며 크림·라이트 베이지·블랙 등 모노톤 컬러로 출시됐다.

 

 

 

 

 

 

 

 

‘헥사 럭스 샌들’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전소미. 사진ㅣ노스페이스


샌들의 시원함과 운동화의 안정감을 결합한 ‘샌동화’ 라인도 주목된다. ‘스니커 샌들’은 메시 소재 갑피와 펀칭 인솔로 통기성을 높였고, ‘익스플로어 캠프 샨달’은 토캡 구조를 적용해 계곡 트레킹과 물놀이 등 젖은 지면에서도 쾌적함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세미 레인부츠’ 제품컷. 사진ㅣ노스페이스


레인부츠 라인에서는 ‘세미 레인부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길이감에 속건성이 우수한 메리노 울 인솔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인솔을 분리해 세척과 건조도 간편하다. 장마철 출퇴근은 물론 캠핑·페스티벌 등 아웃도어 스타일링에도 활용 가능하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역대급 무더위와 긴 장마가 예상되는 올여름, 편안한 착화감과 쾌적함을 제공하는 서머 슈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와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까지 더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