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picysoop작성시간04.07.31
신라 시대의 건축물이라면 당연히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요. 게다가 성곽과 도성이 어떻게 남아있겠습니까? 요동성도 사라졌고, 예루살램성도 사라졌는데..안타까운 것은 옛날 것을 보존하지 못한 점과 조선시대 이후의 건축술의 미발전에 있는 거겠죠.
작성자spicysoop작성시간04.07.31
재밌는 예로 하나 들자면, 예를들어 남북이 우리나라 체제로 통일이 되었는데, 북한에 남아있는 김일성 동상이나 김일성궁은 어떻게 될까요? 전 그냥 역사의 한 모습으로 남겨두자고 생각하지만, 과연 다른 분들도 그럴까 싶네요. 왜 건축물이 자꾸 파괴되는지 상상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