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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 격퇴를 위해 고안해낸 보병 진법 - 원앙진(鴛鴦陣)

작성자왕마귀| 작성시간06.03.31| 조회수78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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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분노의 화신 복수의 화신 작성시간06.04.01 정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척계광에 대해 좀 알고 싶었는데 이제야..ㅠ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 작성자 루나박 작성시간06.04.01 저 노타치들고 있는 노인 일본 인술유파인 무신관의 하츠미 마사아키 이군요.
  • 작성자 다크킬러 작성시간06.04.01 노다치가 큰건 알고있었지만 막상 사람이 들고 있는 실사를 보니까 확실히 허벌라게 크군요; 지금 저사람이 들고 저정도인데 임란당시 신체가 더적었던 왜군이 들고있다면..흠.. 근데 노다치가 실전에서의 유용성은 어떗는지 모르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 나욱 작성시간06.04.01 노다치야 유용하죠 물론 혼자 저렇게 큰칼들고 설치면 잘죽겠지만 저런칼든놈들이 전자에 떼로몰려다닌다면 ;;; 활말고는 처치곤란이죠 ;;
  • 작성자 다크킬러 작성시간06.04.01 저런식의 노다치를 들고 밀집진형을 갖추기는 무리일 것 같아서 입니다. 발도대의 그것도 저것보다야는 짧은걸로 아는데. 저것들고 설치다가는 옆에 서잇는 아군까지 베버릴것 같아서 말입니다. 실제로도 그런경우는 많았잖습니까?
  • 작성자 루나박 작성시간06.04.02 노타치는 맨앞에 서서 쓸어버리는 용으로 사용합니다. 서양의 크레이모어검 처럼 쓰였지요.
  • 작성자 Daum Bark 작성시간06.04.03 벽제관전투당시 노다치 부대가 이여송의 부대를 매복기습하는데, 그럽니다. "왜군 들이닥쳐 사람키만한 칼을 마구 휘두르니 잘린 수족이 그득했다."라는 명의 기록도 있습니다. 위력이 대단하죠.
  • 작성자 한교 작성시간06.04.03 사람 키만하다면 노다치는 아닌것 같습니다.ㅋㅋㅋ 죠크구요.. 사실 노다치는 일본에서도 거의 사용하지 않게된 칼인데... 아마 그냥 다치가 아닐까..
  • 작성자 루나박 작성시간06.04.04 노타치 사용했습니다. 정말 사람키 만하죠 당시 왜구키에 비하면요^^. 메이지 바로전까지 노타치를 들고있는 일본 무사의 사진을 봤습니다. 그리고 일본 검법유파에서도 지금까지 이걸 쓰는 기법이 남아있습니다. 저 사진의 하츠미씨의 무신관에서도 이걸 가르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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