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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에서 본 연개소문에 대해 질문

작성자아우구스투스| 작성시간06.04.30| 조회수40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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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교 작성시간06.04.30 중국학자 모두는 아니고.. 공식적으로 반론을 제기하는 학자도 있죠.그리고 갓쉰동전 이라고 해서.. 당태종이란 갓신동 연개소문이랑 싸우는 경극이 있는데 당태종을 구해주는 무사가 있고..하튼 두려움의 대상으로 나온다고 합니다.악의 화신..괴수영화로 치자면 강력한 괴수..이런것 ㅡㅡ; 강력함에 있어선 짱!
  • 작성자 Fain 작성시간06.04.30 그 구해주는 무사가 아마 설인귀일겁니다 설인귀와 연개소문의 싸움을 그린 경극에서 설인귀가 이기죠
  • 작성자 태사문중 작성시간06.05.01 네.. 어니하라는 경극에서 설인귀가 항복문서를 앞에두고 매우 슬퍼(ㅡ.ㅡ;)하고 있는 이세민을 연개소문으로부터 구한다죠. 연개소문의 대사가 압박이라는.."당나라 왕(;;)아. 나에게 항복하면 상 듬뿍 줄께!"
  • 답댓글 작성자 카이사르씨 작성시간06.04.30 ㅎㅎㅎ 태사님은 어떻게 아셨나요? 직접 보셨는지?
  • 답댓글 작성자 태사문중 작성시간06.05.01 클리이막스만 대본으로 짜여진게 있더라고요. 웃기는게 당나라 왕이라는 표현이 나오더군요. 연개소문이 항복하면 상준다니까 이세민이 우리나라 커서 보물 많으니까(;;) 필요없다고 아우성치는 장면도 있더군요.
  • 작성자 한교 작성시간06.04.30 그 참 사실 경극이라는게 그냥 생길리는 없고..물론 시대가 흐르면서 와전될수도 있지만 이건 필시 로마와 카르타고 보다 더 숨막히는 대전일수도 있단 생각입니다.. 중국의 생산력과 군대동원력도 엄청나고.. 고구려의 종심방어도 12세기 유럽과 거의 동등하거나 그 이상이란 느낌이고..
  • 작성자 카이사르씨 작성시간06.04.30 중국의 역사왜곡은 역사학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정치관료들에서 나오는 것이죠. 정부가 자기 입맛에 맛는 학자들 불러다 작업시키는 것이 동북아공정이고...
  • 작성자 카이사르씨 작성시간06.04.30 제게는 고구려의 종심방어전략이 비잔틴의 테마제도를 연상시키더군요. 한번 뚫어보시지~ 하는...
  • 작성자 RougeEtNoir 작성시간06.04.30 연개소문의 경극 의상은, 비도(飛刀), 등에 매단 깃발들, 청룡포, 붉은 수염이 대표적인데... 여기서 비도는 용맹한 장군의 상징. 깃발류는 소수 이민족. 청룡포는 좌청룡우백호의 방향표시. 붉은 수염은 피와 살기. 이렇게 나오는데요... 한마디로 연개소문이 ㄱ ㅐ 자식이다. 라고 표현하고 있는...
  • 작성자 RougeEtNoir 작성시간06.04.30 똑같이 옆의 일본의 가부키를 보면 진주 대첩의 김시민 장군을 왠 또라이 처럼 표현하고 있는.... 무서운 인물을 비하하기 좋아하는 녀석들이죠. 그리고 연개소문 때가 아니더라도 고구려군은 북경과 1시간 거리에 있는 곳에 진지를 세우기도 했습니다. 고려영이였죠. -_-;;;
  • 작성자 Temuchin 작성시간06.05.01 경극이나 연극에서 괴물로 묘사되는 역사적 적들은 그만큼 그 상대가 두렵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나 당태종이 퇴각한 것을 잘 살펴보면 추격당하고 있었다는걸 알수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RougeEtNoir 작성시간06.05.01 그렇슴돠.... 대단한 인물들...
  • 작성자 전상용 작성시간06.05.01 뭐 김시민은 모쿠사라는 요괴로 나오데요...
  • 작성자 불굴의 드제 작성시간06.05.01 그거 김시민이 진주목사여서 그렇게 부른거라는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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