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눈부신재작성시간06.12.24
그게 아쉬운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전 자라면서 충청도 사투리를 거의 듣지 못햇거든요. 들은거라곤 올뱅이(올갱이)-> 다슬기.대근하다(or대간하다) ->피곤하다 이정도 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사투리를 웃자고 하는 or 좀 촌스럽게 보는것이 있는한 사투리가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것은 좀 무리겠져.
답댓글작성자securitad작성시간06.12.26
전북은 충청도와 가까워서 그런지 몰라도 사투리 거의 안쓰더군요. 쓰더라도 억양이 비교적 젊잖은 편(옛부터 양반의 고장인지 몰라도)...근데 전남쪽으로... 특히 섬, 해안쪽으로 내려가면 사투리가 굉장히 터프해집니다. 방송에서 나오는 오버하는? 전라도 사투리는 대개 광주, 목포권 사투리죠...전주는 그런 사투리 안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