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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역사 저런전쟁.18

작성자제국의명장| 작성시간06.12.22| 조회수1288|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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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틸라이넨 작성시간06.12.22 1빠~!!ㅋㅋ 간만에 등수놀이~!! 그나저나 치우는 왜나와~~
  • 답댓글 작성자 나욱 작성시간06.12.22 그건 누구들처럼 역사보다는 신화로 다루니 상관 없을것 같아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초록마르스 작성시간06.12.22 신화라서 ' 2색 ' 으로 처리했군요.
  •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06.12.22 게살버거~게살버거~ 후루룩쩝쩝 외출중 . . 압박이다;;
  • 답댓글 작성자 전상용 작성시간06.12.22 진짜로 압박이네요 ㅡ.ㅡ;;;
  • 답댓글 작성자 동넷사람 작성시간06.12.22 신화시대에는 TV가 존재한다. TV가 있으므로 전기도, 발전소도, 송전탑도... 하여간 조낸 발달한것이다!(두둥)
  • 작성자 김경택 작성시간06.12.22 사유재산이 인간사회의 분란을 일으킨 주요원인일까요? 인간의 선천적인 폭력성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는데말이죠. 감정적이고 종교적인 이유도 있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伊達政宗 작성시간06.12.23 치우하르트 헌웬리 덜덜덜덜덜덜
  • 작성자 눈부신재 작성시간06.12.23 근데 왜 농촌인들은 다 충청도 사투리쓰는겁니까. 충청도 사람으로 은근히 기분나쁩니다. 충청도는 농경지만 있는곳이 아니라구요 ㅡ_ㅡ...
  • 작성자 눈부신재 작성시간06.12.23 게다가 충청도에서 몇몇지역을 빼면 사투리도 거의 사라져서 표준어 쓴단말입니다!(버럭버럭)
  • 답댓글 작성자 Temuchin 작성시간06.12.24 사투리가 사라지다니 슬프군요.
  • 답댓글 작성자 눈부신재 작성시간06.12.24 그게 아쉬운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전 자라면서 충청도 사투리를 거의 듣지 못햇거든요. 들은거라곤 올뱅이(올갱이)-> 다슬기.대근하다(or대간하다) ->피곤하다 이정도 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사투리를 웃자고 하는 or 좀 촌스럽게 보는것이 있는한 사투리가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것은 좀 무리겠져.
  • 작성자 한움쿰재 작성시간06.12.23 왜 경상도 사투리하면 방송에서 억양 쌘 부산사투리쓰나요? 그것도 천박한 배역.오버하는 악센트.일천만 경상북도민은...경북사투리만 해도 의외로 젊잖은 악센트입니다...-_-...
  • 답댓글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06.12.24 전라도 사투리도 만만치 않아요. 하류배들을 연기하시는 배우라면 경남/전남일대의 사투리를 쓰지요.확실히 경북사투리는 점잖고 듣기 편하더군요. 경남사투리는 너무 억양이 세서;;;(그나저나 글과는 별 관련없는 사투리 논쟁이;;)
  • 답댓글 작성자 securitad 작성시간06.12.26 전북은 충청도와 가까워서 그런지 몰라도 사투리 거의 안쓰더군요. 쓰더라도 억양이 비교적 젊잖은 편(옛부터 양반의 고장인지 몰라도)...근데 전남쪽으로... 특히 섬, 해안쪽으로 내려가면 사투리가 굉장히 터프해집니다. 방송에서 나오는 오버하는? 전라도 사투리는 대개 광주, 목포권 사투리죠...전주는 그런 사투리 안쓰거든요.
  • 작성자 전상용 작성시간06.12.25 충청도 사투리를 사실상 전멸 ㅡ.ㅡ;;;시골에서도 잘 안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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