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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치우승천 작성시간06.12.29 원래 지나족들은 수를 적어도 5배는 부풀리는 경향이 있죠. 단적인 예로 삼국시대 때 조조의 부하장군이 반란을 토벌하고 사살한 적수를 그대로 보고하자 조조가 놀라면서 왜 그리 적느냐..., 라고 말합니다. 진실을 말하면 공과가 없게 되니 뻥튀기는 기본이었고, 타국을 공격할 때도 숫자를 5배 이상 부풀리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홍건적 20만 명이 고려를 침공할 때 '우리의 110만 대군이(5.5배 뻥튀기) 고려를 칠 테니 항복하라'고 으름장을 놓지요. 결국 최영장군과 이성계에게 깨지고 고려를 침공한 홍건적은 전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