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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틀솔져 작성시간07.01.03 저의 개인적인 견해지만..... 당시 상황을 종합해보면... 이유는 알수 없으나 신라가 주변국으로 부터 왕따를 당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왜 뿐만 아니라 가야,백제로 부터도 지속적으로 공격을 받습니다. 일각에선 그것때문에 신라는 한반도의 토착민이 아니라 이방계열의 종족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신라의 흉노기원설도 여기에 어느정도 여향을 받은면도 있습니다. 왜가 한반도 남부와 사이가 좋지않았다는 근거는 신라와의 관계를 제외하면 거의 근거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오히려 한반도 남단과 큐슈지역의 유물을 보면 활발한 문화교류의 인적 교류가 있었다는 증거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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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틀솔져 작성시간07.01.05 뭐 해적이라기 보단 당시의 기록이나 고고학적인 성과등을 종합해보면 한반도 남단에서 일본열도 등지에 살던 제민족들을 왜라고 지칭했던것 같습니다. 다만 일본의 우익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그렇게 대단한 문명이나 정치적 결속력을 지닌 집단은 아니고 켈트족이나 게르만족 처럼 마을단위로 정착하면서 때때로 무리지어 한반도 내의 정주국가로 쳐들어와서 약탈을 일삼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어떤분들은 아니 그런 집단에게 일개 국가가 개털리냐 하실 분들도 계시지만 이탈리아 반도의 로마도 켈트족에게 개털린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