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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KWEASS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9.29 구체적인 식인행위의 사례에 대한 얘기를 들은 적은 없습니다만, 그 못지 않게 혐오스러운 짓은 정말 많았죠. 오죽하면, "바퀴벌레와 쥐를 박멸하고 싶다면, 그것이 정력에 좋다는 소문을 퍼뜨려라"라는 우스개까지 나왔을까요. 요는,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들의 존재와, 그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는 보다 큰 집단을 동일시하는 환원적 태도가 문제가 된다는것이지요. 게다가, 그런 환원논리를,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스스로에게는 하나도 적용하지 않고 오로지 타인, 타민족, 타인종에게만 적용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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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KWEASS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9.29 게다가, 저런 것을 퍼와서는 중국인의 실상이라고 올려놓는 중국까들은, 기실 친일파/혐한론/혐중론자들을 아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것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겁니다. 김완섭이나 오선화 등과 같은 선정적 궤변론자들과 같은 짓을 하면서 그것이 "비열한 중국인"들을 물리치는 애국의 길이라니.. 일본 극우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삐에로이지 뭡니까.. -_-; 증오와 몰이해로 똘똘 뭉치다보면, 사람은 누구나 그런 식으로 맛이 좀 가게 되어 있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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