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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활 Step 2.

작성자다크킬러| 작성시간08.09.20| 조회수152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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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프랑켄 작성시간08.09.20 중간의 서양열강 이야긴 어디서 들으신 겁니까? 제가 밀리터리 사이트를 많이 다녀봤지만 저런 얘긴 한번도 못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역사속에서 작성시간08.09.20 신미양요 시절의 기록입니다. 남북전쟁에도 참가한 그들이었지만 조선의 각종 보에서 쏴 대는 무지막지한 포화는 처음봤다나.....하지만 물기둥만 일으키고 1발도 못맞췄다는거....근게 편전이 그렇게 멀라 날아가나?
  • 답댓글 작성자 입닥제국 작성시간08.09.21 우리는 기술 발전 수준과 그 기술에서 나온 여러가지들의 질이 꼭 비례하지 않음을 기억합시다.[그러니까 예를 들어 국력이 쀍이라서 재정비 잘 안 됬을 때 무기가 쀍]
  •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08.09.21 우와아아아앙-ㅂ-!
  • 작성자 Binoche 작성시간08.09.21 편전이 잘 이해가 안가는게 장거리 무기로는 영 별로 인거 같거든요. 가볍다는게 장점도 되지만 치명적인 단점도 되니까요. 통아와 애기살의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도 에너지 전달 효율이 일반화살 보다 낮은 수준일텐데 게다가 가벼우니 사거리가 길어질 수록 에너지 소모가 기하급수적일텐데 좀 심하게 말하면 멀리 나가지만 멀리 갈수록 점점 위력이 돌팔매 수준으로 전락 할꺼 같습니다. 뭐 멀리 있는 적에게 '이정도 까지도 나간다 그러니까 조심하는게 좋아' 라는 어필을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효율적으로 보이진 않거든요. (세장비가 짧아져서 화살의 출렁임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이 가벼움으로 인한 패널티를 상회하는 수준이라면
  • 작성자 Binoche 작성시간08.09.21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편전 이야기만 나오면 다들 김왕장 하는게 전 전혀 이해가 안가서 그렇습니다. 어디 편전과 일반화살의 거리구간별 에너지 준위를 측정한 데이터 같은건 없는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다크킬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1 근데 문제는 그 편전으로 성계옵하가 장전과 같은 일반화살 사거리밖에 있는 오랑캐님하들 너무 잘 쓸어버리셧으니 문제가 되지요. 얼굴만 맞혀서;;
  • 답댓글 작성자 BananaMilk_ 작성시간08.09.21 얼굴만 맞히다니...;; 갑자기 울까페 어떤 글에서 봤던 왜구의 X구멍을 맞췄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는;;
  • 답댓글 작성자 타메를랑 작성시간08.09.22 BananaMilk_ 님/ 여기 동양사 게시판에 2581 번, '[재탕] 우습게 죽은 어느 왜구....'라는 글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 ^ ~
  • 작성자 타메를랑 작성시간08.09.21 편전의 약한 관통력을 보강하기 위해서, 화살촉에 독을 발랐다고도 합니다.
  • 작성자 은빛 섬광 작성시간08.12.14 좀 퍼갈게요 ㅋ
  • 작성자 걸사비우 작성시간09.01.05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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