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순 없었을까요?
주로 1월달, 바다까지 꽁꽁 얼어버리는 달에
사할린 섬을 건넌다음 얼어버린 바다를 건너
홋카이도로 간 다음, 규슈까지 남하하는 거...
중간의 쓰루가 해협같은 곳들은 일본인들 시체로 메꾸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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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움쿰재 작성시간 11.04.24 코앞에 있고 해류만 타도 자동으로 도착하는 전략목표를 몇천리 떨어진 곳에서 진군할 이유도 없고 보급도 아주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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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明智光秀 작성시간 11.04.24 참고하세요.
http://blogs.yahoo.co.jp/ikimono01/5100760.html -
답댓글 작성자한움쿰재 작성시간 11.04.25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들어갔다가 눈물만 뿌리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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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海東天子☆ 작성시간 11.04.25 아 이거 시간나면 "대애~충" 번역해드려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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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레스트 작성시간 11.04.25 솔직히 걔네들이 태풍 만나 그렇게 질 줄 알고 갔겠어요 ㅋ; 그냥 쉽게쉽게 정복할 생각으로 갔는데 이거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