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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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국의명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4 찰목합:신립의 리즈시절(잘 나가던 시절)입지요.
gksmf(하늘):저당시 조선 기병들은 기창돌격보단 기동사격을 좋아했기에 신립의 군대는 특별한 존재 였습니다.
알프스아이스:저랬던 신립이 왜구가 침입했을 때 싸우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평민의 딸을 첩으로 삼습니다. 타국녀에겐 차가운 무인이지만 자국민에겐 따뜻한 남자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블라디미르 대공:신립은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것 입니다. 아 적국녀우 냉혈한, 아국녀우 훈남자.(申砬曰 我 敵國女于 冷血悍 我國女于 薰男子.)
무장공비:종성 전투에서 활용한 승자총통의 효과가 좋아서 1583년 6월 13일에 조선 조정이 승자총통을 만든 김지에게 포상을 내렸습니다. -
작성자 제국의명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16 화이트캣:동원된 게임 스크린 샷은 엠파이어즈 돈 오브 더 모던 월드와 라이즈 오브 네이션스 입니다.
엠파이어즈엔 승자총통으로 무장한 조선 기병이 나오긴 합니다.
치우승천:신립을 변호하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진 여자 때문에 군대의 안전이나 전투력 발휘에 해가 될까봐 제거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신립의 엄한 성격을 감안해서 말하자면 이때부터 그의 거친 성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중화루:아무래도 무장의 전공만 보고 된 듯 합니다. 조선의 수급제도는 격살이든 사살이든 간에 죽인 적병의 목을 베어 상관에게 바치면 수급의 귀를 잘라 조정에 바쳐 보고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