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도시맵 보고 싶다고 하셨던 분이 계셔서 생각난 김에 올려봅니다 'ㅅ'
근데 전장맵에 비해 도시맵은 좀 성의 없는게 많네요. 장안의 유명한 삼중성벽도 구현되지 않았고(사실 이건 구현되는 쪽이 사기..겠죠...), 똑같이 생긴 맵도 꽤 많아요. 뜬금없이 소패랑 강릉이 같은 사이즈-_-라거나, 동쪽 끝 서쪽 끝의 강주랑 오가 똑같이 생겼다거나. 엉뚱하게 변방 듣보잡인 형남4군은 전부 고유조형이에요. 해자가 있는 성은 성도 밖에 없고.
초
하비 : 오른쪽의 물길은 사수(泗水)일까요?
한중
허창
건업
낙양 : 제도가 지어져 있는 모습입니다.
북평
성도
수춘 : 원술의 즉위 이벤트 덕분에 제도를 지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양양 : 수춘에 밀려서 대도시 중 유일하게 제도를 지을 수 없는 도시. 유표 안습 ㅠㅠ
업
자동
이 도시는 한중-무도쪽에서 쳐들어가면 우상단의 소로 끝부분에서 공격합니다. 근데 그쪽에 함정을 주렁주렁 깔아놓으면
걸릴때마다 사기가 떨어져 사기부족으로 퇴각하게 되죠. 진짜 천혜의 요새.. 이걸 넘어간 등애는 진짜 산악왕-_-;;
장안
진양
장사
진류
강하
복양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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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rak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29 삼국지6 공성전의 맹점은 도발이죠. 머리 나쁘고 만만해 보이는 놈 하나 도발하면 친절하게 성문을 열고 나와주십니다-_-;; 가만히 냅두면 도발이 풀리는데 그럼 대개가 성으로 귀환해요. 그때 추격해서 따라붙으면 피해 거의 없이 성문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동은 저 외길에 낙석 함정 잔뜩 깔아두면(8개까지 깔리는군요), 임전+수색으로 신중하게 진군해도 최소 3~4개는 두들겨 맞고 시작합니다. 한번 맞을때마다 사기가 20씩 날아가니 진짜 난공불락이죠. 재수 없으면 5개 발동하고 사기 저하로 그냥 패주.. orz 강주 쪽에서 들어가는 것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아 물론 인공지능은 함정 안 까니까 논외구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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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多爾袞 작성시간 13.07.31 자동은 정말 저 골목 주변으로 쭉 함정파고 기다리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