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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정사(역사서)로 바라본 삼국지연의(소설)의 허구...

작성자druggy| 작성시간13.08.29| 조회수119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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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ookmark 작성시간13.08.29 ...제대로 정사를 보고는 말하는 건지... 보잘것없는 시기? 구품관인법, 병호제->세병제, 강남개발 시작, 최초의 종교반란 등 중국의 고대~중세 전환기가 보잘것없는 시기라고 말하는 수박겉핧기식 옛날글이군요.

    애초에 역사시기에 우열을 논하고 자기맘에 안든다고 비하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미성숙을 고백하는 거지만.
  •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3.08.29 삼국지에대한 환상이 강한 사람들한테나 필요한 글일것 같아염. 간단한것들조차 무진장 심각하게 다루네염. 뭣하러 육손이 팔진도에 갖힌얘길 저리 길게 설명하는지...;;;;
  • 작성자 메이벨 작성시간13.08.29 4. 청룡'언월도', 장팔사'모', 방천화'극' 모두 당대엔 존재하지않는 허구의 무기라 합니다. 그렇다면 당시에 무기는 도, 과, 궁 밖에 없었던듯..
    16. 중원과 중요한땅을 빼놓고 천하삼분, 천하이분이라는 멍청한 주장이 실제로 있었던 역사라니..
    20. 호통보다도 조조가 의심많은 성격이라 돌아간거겠죠..

    일일히 코멘트 달려했으나 너무기네요 ㅡㅡ;;;
  • 답댓글 작성자 펭귄네둘째 작성시간13.08.29 천하삼분, 천하이분은 실제로 있었던 주장이죠. 그리고 모, 극 둘다 삼국시대에 있던 무기가 맞습니다. 둘다 전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서깊은 무기입니다..-_-;
  • 답댓글 작성자 메이벨 작성시간13.08.29 어 그러네요. 창이랑 햇갈린듯..
  • 작성자 찰목합 작성시간13.08.29 여기분들은 다들 이정도는 당연하게 아셔서 그러신듯 삼국지만 읽었던 사람에게는 나름 충격인 내용들인데 ㅎ 저도 18사략을 읽는데 유비가 독우를 두들겨 패는 장면이 나와서 어찌나 놀랐는지
  • 작성자 메이르카키온 작성시간13.08.30 상당수가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문제는 이 글을 제가 어디 다른 곳에서 본 적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블로그가. 절대 중립적이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이글도.. 왠지 비슷하군요. 지식인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99% 진실에 1% 거짓입니다. 단 1%의 진실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서 99%의 진실을 틀어버릴수도 있거든요. 전 이 글이 싫습니다. 그 이유는 이런 방식으로 글을 썼던 사람을 알고 있고.... 그리고 그 글 상당수가 결론이 이상했다는 경험상의 규칙으로요. 이 글은 제 생각엔... 마치 희생물을 노리는 거미줄 같습니다.
  • 작성자 메이르카키온 작성시간13.08.30 괴벨스가 죽은지... 벌써 60년이 넘었네요... 역시 사람들은 왜놈새끼들처럼 "진격의 괴벨스"군요. 이런 수준까지 들어올 줄이야... 중국공산당의 교육정책이....
  • 작성자 메이르카키온 작성시간13.08.30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이글의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좋은 글입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삼국지가 세계사의 한 부분이라는 점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삼국지는 천년에 가깝게 동양 3국에 영향을 끼쳐온 글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3국지에 대한 글쓴이의 입장은 중국 공산당의 기본 입장입니다.
  • 작성자 메이르카키온 작성시간13.08.30 흠... 방금 글쓴이의 입장이 중국 공산당의 기본 입장이라는 부분은 근거가 없습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근거를 제시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말을 꺼낸거죠., 따라서 철회하겠습니다.
  • 작성자 메이르카키온 작성시간13.08.30 일단 글의 출처는 어디인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근거가 어디있는지요.
  • 작성자 메이르카키온 작성시간13.08.30 그리고... 정말 본인의 시각이 맞으신가요? 흠..... 그럼 댓글로 서로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만일 이게 개인의 시각이라면 우린 동양 사학의 수재를 만난건데.... 저랑 이야기좀 하시죠.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 작성자 메이르카키온 작성시간13.08.30 솔직히 좀 쫄아있습니다만.. ^ㅇ^ 일단 저 같은 아마추어를 상대로 이야기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 작성자 메이르카키온 작성시간13.08.30 너무 늦었네요. 그럼 금요일 내일 뵙겠습니다.
  • 작성자 多爾袞 작성시간13.08.30 무려 '후한' 이라는 제국의 마지막을 다룬 시대인데 ㄷㄷ 관우나이많은거야 다아는소리고... 언월도도 나관중이 송나라 출신이니 당대 무기를 사용했다란건 삼빠거나 조금 관심있음 다아는거고.. 정사야 정사만의 맛이잇고 소설은 소설의 맛이있는데 .. 그럼 정사만 보면되는데 왜 삼국지연의를 까는거죠? 연의는 연의의 맛이있는건데 대게 삼덕들이 연의로 시작해서 정사를 탐독하고 자치통감삼국지나 삼국지사전 기타 삼국지서적을 탐독하거든요. 연의가 기폭제가 되어 빠져들게 되는데... 원래 교체기가 중요한 시기아닌가 결국 삼국시대가 있기에 진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것인데 음 대충 다아는건데 너무 집요하게...달라붙네요.
  • 답댓글 작성자 多爾袞 작성시간13.08.30 근데 이거 정사가지고 연의까는거맞죠? 그 시대의 무인 하나가 문성 공자와 함께 '무성' 우로 추앙받는게 되었는데... 과대평가가 있을수도 있지만 이건 너무 과대라는 주장만 하는것같아요...

    근데 백우선 은 흰깃털로 만든것 으로 아는데 음 사실지금 한잔하고 와서.....
  • 답댓글 작성자 多爾袞 작성시간13.08.30 제정신이 아니네요. 원말 명초를 ㄷㄷㄷㄷ 배송지의 송이랑 햇갈렸네요..
  • 작성자 fmman8 작성시간13.08.30 어디서 본거 퍼오셨네
  • 작성자 본계 닭장군 작성시간13.09.03 내가 역사 많이 아는건 아니지만, 일단 정사도 잘 모르는 사람이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 쓴 것 같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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