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비슷했나요?
아니면 먼가 다른점이 있었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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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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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실리우스 2세 작성시간 13.11.25 위의 분이 쓰신데로...초기에는 평민을 군호(위소 소속의 군인), 민호(농민 상민), 장호(장작) 조호(제염)으로 나누어져 있었다고 아는데..(대부분이 민호에 소속에 되어있었다고 함) 나중에는 위소가 파토(정통제의 참변으로 인하여)나면서 걍 평민 아닌가요.. 자세한 것은 고수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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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大帝 작성시간 13.11.25 중국은 신분제도가 바뀐것은 송나라때 신진 사대부들의 등장으로 장원귀족들이 몰락하고 난뒵니다. 명청때도 귀족이 있고 장원이 있었지만.. 과거 당이나 오대시대 만큼의 큰장원에 노예를 다스리는 구조완 다르다고 할수 있지요. 명청도 우리나라 같은 적서의 차별이 있고 노비와 주인의 관계가 있었습니다. 단지 명청시대의 적서는(장자)외 적자와 서자의 차이는 없습니다. 서손이라고 해도 신분은 양인이고 그집안의 아들로 인정이 되었기 때문에 입신양명하는데의 차별은 없었고. 또한 노비도 그 신분은 그1대에 한해서 주인에 예속이 될뿐 자자손손 예속은 되지 않습니다. 명청시대도 노비가 있었지만 그 노비들은 죄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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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大帝 작성시간 13.11.25 처벌 받는 죄인에 한해서 신분이 구속이 되나 그 자손들은 본래의 양인 신분으로 돌아 가 주인의 재산이 아니게 됩니다. 물론 조선의 팔천처럼 규정된 것은 아니지만.. 직업에 따른 차별은 있었습니다. 그래도 조선처럼 귀천의 차이가 확연하게 들어난 것은 아니죠.. 명청시대의 신분계급 차이 보단 민족적 차별이 있었다는 것이 더 맞을 것입니다. 중국의 소수족은 한족과 같은 대우가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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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大帝 작성시간 13.11.25 조선시대의 팔천 혹은 칠천들도.. 광대, 백정, 상여꾼, 무당들은 양인들이고, 기생, 노비, 승려만 국가에 따로 관리는 하는 천인입니다. 천인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중 대부분은 양인지만 그 직업때문에 차별은 받은 것이지 그 신분이 천인이어서 차별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실제 노비출신 사대부나 사인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들이 여는 학당에 양반자제들도 같이 교육을 받았을 만큼 차별이라는 것이 양천만으로 나뉜 것도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