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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15.06.10 호조가문 자체가 호조 도키마사가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를 도와 막부를 세우고 고케닌으로 중앙정계에 들어와서입니다. 집권 자체가 고케닌의 협의체의 수장에 해당하고, 侍所의 수장인 別当는 겸임하게 되는 2대 집권부터 侍所를 통해 고케닌이 조직을 통제하여 유력가로 올라왔습니다.
명분상 고케닌 = 가마쿠라도노(정이대장군)의 가신 의 입장이었고, 호조가의 힘도 다른 유력 가문을 압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고케닌 연합의 수장이자 조정과 막부의 권위를 등에 업고 그 형식적이나마 직책과 권한을 획득하면서 권력을 유지했습니다.
참고로 가마쿠라막부도 3대장군이후는 원씨장군이 아닙니다. -
작성자 大帝 작성시간15.06.12 가마쿠라 집권가인 호조씨는 타이라 가문에서 파생된 가문입니다. 즉 칸무헤이시족 호조씨라 아주 족보없는 가문은 아니죠. 방계가문이라고 할수 있죠. 그리고 세이타이쇼군이 겐지이어야 한다는 것은 전국시대때 하극상의 시대로 접어 들면서 자신의 정통성을 내세우기 위해서 선대 전통을 명분으로 삼았기 때문이죠. 가마쿠라바쿠후 쇼군직도 4대분터 딱히 겐지와 상관없는 가문 후지와라 , 텐노가에서 세이타이쇼군을 임명받아 내려오나.. 호조씨가 간토과 막부의 집권직에 있으면서 실권을 쥐고 있어서 딱히 세타이쇼군이라는 명분에 집착하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