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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유방, 소하, 한신, 조참, 팽월 같은 잡것들보단 우리가 낫지!"

작성자phoenix77| 작성시간17.10.12| 조회수82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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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ACCANO 작성시간17.10.13 "거슬러 올라가면 다 말 타고 놀던 놈들이 놀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지네요
  •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17.10.13 수당이야 그렇다치지만.. 북위 초~헌문제시기까지는 한화된 왕조라기에는 군정위주의 유목왕조에다가 한화에 대한 거부감이 엄청났습니다.

    더욱이나 육진의 난이 근원인 관롱집단도 서위-북주시기 동위-북주에 비해 빈약한 선비군단였습니다. 효무제가 장안으로 도망칠때 급히 챙긴 우림군 1만여명에.. 우문태와 그 수하들, 만사추노같은 비선비계 민족 외에는 전부 한인였습니다. 호족이 비교적 적었기에 동위보다 더 적극적인

    호화정책을 내세웠고.. 각 주국대장군에 배정된 병사들에게 호족계성씨를 뿌리고 한인였던 관료,군인들에게 호족의 복성으로 고치는 등의 정책이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17.10.13 우문태의 경우 평상시이건 회의할때건 호어를 사용했고 양충이나 이호경우도 당대에는 한어가 아닌 호어와 복성을 사용했을겁니다. 예로 양씨는 보육려씨(?)였구요.. 수나라 국초기까진 호어와 배호천신의 예를 지냈다는 기록이 있습네다.

    좀 웃긴게 그렇게 한화에 거부감을 표한 이들의 후예들이 한의 명족집안을 족보세탁하는 행태를 보이며.. 비한인계 관료,장군에는 배타심을 보였다는 점이죠..
  • 작성자 스노틀링 작성시간17.10.13 그나저나 신불해님 여기에 나름 공간까지 마련되었는데도 통 찾아오시질 않으시네요ㅜㅜ
  • 작성자 돌베게 작성시간17.10.13 잼잇어요. 또 부탁드립니다 ㅋ
  •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17.10.13 흠 뉴ㅡ월드를 찾아서 온 외노자 반란도배 출신 주제에 지들만의 리그로 다 해쳐먹을려고 드는 모 백인 놈들이 생각 나는 글입네다.

    ??? : 아일랜드계? 그건 하얀 검둥이들 아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尹星元 작성시간17.10.17 인과응보 정의집행! 주전충이 정의의 사자가 아니지만 후대를 위해서 문벌귀족이란 큰 똥을 치워주었네요. 삼국지 시대부터 만당까지 이어오던 문벌귀족들을 한 큐에 몰살크리라니 크~ 과거제도 한 몫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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