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요새 슬슬 번지고 있는 4차북벌 제갈량 패배설 정리.

작성자빌리븜| 작성시간19.02.23| 조회수552|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Dirus 작성시간19.02.23 애초 제갈량을 너무 띄워 줘서 그런거겠죠.
  • 답댓글 작성자 빌리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23 이게 다 연의......
  • 답댓글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시간19.02.25 아무리 띄워줘도 부족한게 제갈량이기도 하죠.

    육정육갑 귀신 부리는 건 오바지만..
  • 작성자 배달민족 작성시간19.02.24 현대까지도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전쟁이야기가 삼국지 관련인걸 보면 나관중이 인물은 인물이네요 ㅋㅋㅋㅋㅋ
  • 작성자 델카이저 작성시간19.02.25 이엄은 그냥 후방 군량담당관이 아니라 유비가 서촉에 입궐할 때 항복했던 사실상 서촉의 항복한 세력의 필두고 제갈량 다음의 No2.에 해당하는 위치입니다만...

    이런 사람이 트롤잣했는데 추격하던 군대 격파하고 퇴각했다고 춤이라도 출까요? -_-;;;;;;
  • 작성자 jyni 작성시간19.02.25 탄핵되기 직전 이엄이 제갈량에게 구석을 받고 왕이 되라고 했던 것도 논공행상을 자재한 이유 중 하나지 않나 싶네요...
    외부로는 숙적에게 대승을 거두고 내부로는 2인자이자 가장 큰 정적을 숙청한 상황에서의 논공행상은 찬탈의 전조로 보여질 가능성이 크니깐요.
    실제로, 정적숙청후 찬탈하기 직전의 권력자가 하는 이벤트가 대외원정에서 승리해서 위신을 크게 세우는 일이니, 실제 그런 조건을 모두 갖춘 제갈량의 입장에서 더더욱 자제하려고 했을 수도 있으니깐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