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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양반과 일본 사무라이가 국가 운명을 갈랐다

작성자田무장굴비| 작성시간21.06.04| 조회수34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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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프라이징너글맨 작성시간21.06.04 과연...사무라이가 봉건적 지배질서로부터 '상대적 자율성'을 가지고 있었는가부터 의문이 드네요. 동학농민운동이 밑으로의 근대화인지도 모르겠고요.
  • 답댓글 작성자 田무장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4 그냥 평범한 운동권 진보층의 역사관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오스로에스 작성시간21.06.04 그전에 애초에 그 무사도로벌인 2차대전의 상식을뛰어넘는 짓은 생각도안드나보이
  • 답댓글 작성자 Dirus 작성시간21.06.04 222222
  •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시간21.06.04 이 분은 나말여초 전문가입니다. 그래선지 그외 분야는 영 모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21.06.04 본인 분야로 썰푼다면
    '그럴수도 있지'까진 갈텐데..
  • 작성자 야후매니아 작성시간21.06.04 오히려 무과 시험의 수준을 보면 이들의 수준이 그리 낮다고 볼 수는 없는데 그리고 사무라이도 도쿠가와 시대부터는 깡 그냥 양반과 다름없는 관료집단으로 고착화되는되요.. 오히려 일본과 조선이 벌어진 이유는 지정학적으로 보는게 더 합리적으로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21.06.04 서양에 대한 유인효과도 접근성도 더 좋고
    어쨋거나 그쪽 경제규모, 파이도 더 컸고
    백성을 쥐어짰던 갈아 마셨던 전통적으로 축적된 자본도 더 많았지요

    많은 부분이 지정학적 차이에서 온 결과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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