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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의 북벌은 과연 성공 가능했을까

작성자배달의 민족| 작성시간22.03.09| 조회수47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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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aul1117 작성시간22.03.09 그런 사람이 있다니...위화도 회군이 있은지 얼마 안됐을텐데...
  • 작성자 나아가는자 작성시간22.03.09 잘 읽었습니다. 명나라의 정보 탐지 능력이 놀랍네요. 주장하신 부분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에는 정도전이 주원장의 사망을 기다리면서, 그 이후 벌어질 내전 상황에서 조선이 요동원정을 나서는 것을 계획했다고 보는데, 그런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면 북경의 연왕과 대치하던 요동의 명군이 조선의 공격을 방어하기는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배달의 민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9 조선 : 이성계 건강 문제 없음 왕자의 난 일어나지 않음. 명나라 : 홍무제 사망 후 주체와의 건문제 내전 발생으로 요동군이 상당수 강남쪽으로 투입

    이런 상황을 가정한다면 요양 도지휘사 일시 점거 정도는 가능하긴 했겠죠 ㅎㅎ 물론 뒷 감당은...... ㅜㅜ
  • 답댓글 작성자 도시의유목민 작성시간22.03.09 배달의 민족 그런데 만약... 그 조건에서 연왕주체가 패하고 건문제가 승리했는데 양패구상격으로 피해가 심대하고 건문제가 지방군벌에 대해 불신이 심해졌(이괄의 난 이후 인조 처럼)다면...??!!!!!

    If 격이긴 해도.. 이러면 고씨 고려처럼 방어라인 형성할 시간 벌어줄것도 같은데 말이죠오...

    명 수도가 남경이면 수도 방어 필요하다고 요동에 매달리지도 않을테니..

    게다가 명이 요동을 점유한 이후 에도 한동안은 요동을 한족의 고유영역으로 여기지 않고 거기 사는 사람들도 고려의 별종이다 운운하는거 보면... 흠...

    원정올래도 북경에서 오는것과 장안에서 오는것 남경에서 출발하는거 생각하면.. 원정 리스크도 더더욱 커질테고요..

    갠적으로 요동지배 100년이면 방어라인 형성하고 행정체계 도입하는데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아...

    뭐.. 그렇게 됬다면 세종대왕이 즉위하셨어도 그 풍성한 문화유산은 구경하기 힘들었을테지만요... 한글은 혼자만드신거니 있었을테지만...??
  • 답댓글 작성자 배달의 민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9 도시의유목민 근데 제 if 상황이면 세자 방석이 안정적으로 왕위 승계하는 거라서 아마 충녕대군이 왕이 못 될..... ㅜㅜ 그럼 한글은 충녕대군 신분으로 만들었다 하더라도 보급이 안 되었을 가능성이 높져
  •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22.03.09 단기점령은 가능해도 의미가 없지요
  • 작성자 로봇비행기 작성시간22.03.17 현재 우리 군사력으로 중국의 요동 정벌 가능할 까요???

    미국의 군사위성의 도움을 받아 f-35로 중국의 핵시설을 선제 타격해서 제압하고....... 60만 국군 중 10만은 북한군 제압하고 10만은 일본의 침략 방어하고 40만 국군으로 중국의 랴오닝(요동) 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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