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겸양 지나치다 나무라는 숙종과 사직서 두고 실랑이 작성자heidegger|작성시간26.05.01|조회수7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502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heidegg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new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5021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