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강대국 비위 맞추기 고육책, 조선까지 이어져 작성자heidegger|작성시간26.06.19|조회수11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04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heidegg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044 작성자마법의활 | 작성시간 26.06.19 너무 얄팍하고 깊이가 없이 대강 쓴 글입니다. 별로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