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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松永久秀 작성시간26.06.19 어제서문 첫 문장은 정인지 서문과 최만리 외 갑자상소에도 나오지만 중국말과 우리말이 다른데, 중국말 적는 한자를 빌려 우리말을 적다 보니 제대로 적을 수 없고, 거기다가 아예 한자 모르는 백성들은 기본 소통조자 되지 않아 훈민정음을 만들었다는 것이 이 문장으로 표현된 것이다. 사실 훈민정음은 한자음보다 토박이말 발음을 적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훈민정음 해례본의 용자례에서 예로 든 낱말 123개(조사 포함 125개)는 모두 토박이말이다.
훈민정음 한자음 발음기호 창제설에 대한 반론
-이영훈(2018)의 주장을 중심으로-
김슬옹
훈민정음이 고유어 표기가 목적이 아니라 한자표기가 목적이라면서 민족주의,국수주의를 탈피하자는 소리는 이젠 식상하기까지한데
아무리봐도 글쓰려고 억지논란 만드는걸로밖에 안느껴지네요
이영훈이 훈민정음으로 털린것도 따지고보면 뉴라이트 고유주장은 거의없고 남의 견해 참고한건데, 털리는 과정을 보면 논리가 부족해서 국수주의탈피같은 레토릭 동원하는 느낌이 너무 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