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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전쟁 당시, 핀란드군의 최우선 목표는?

작성자민호| 작성시간07.12.11| 조회수66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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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다지 작성시간07.12.11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ㅡㅡ;;; 뭐 어쨋든 11월에 야비군받다가 짬밥 나오는 품새에 괜시리 우울했던 기억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민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11 11월이라....-_-;; 야비군에겐 혹한기(?)나 마찬가진데,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nack 작성시간07.12.11 혹한기 중에 국을 받았는데, 분대원들 있는곳까지 왔더니 살얼음이... 그날 죽는줄 알았음. 하여튼 살어름낀 국이나 탕은 정말 혹한기에 사기저하 1순위 입니다.
  • 작성자 입닥제국 작성시간07.12.11 휘......휘!!!!!!휘바! 휘바!!!!!!초 핀란드인으로 각성 우왕 !!!!!!!0ㅅ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무장공비 작성시간07.12.11 든든한 끼니는 추운 날씨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죠;; 어디서나 먹는것에 환장하는 군발이들 ㅠㅠ
  • 작성자 멀티 작성시간07.12.11 실제 서양군대를 보면 풀타임으로 직접적인 전투를 수행하는 보병과 부대의 숫자들은 소수에 불과해죠 (약 10% 정도?). 밥없고 총알 떨어진 부대들의 전투력을 생각해 보면 병참술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죠~
  • 답댓글 작성자 민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11 2차대전 당시 미군과 소련군의 전투병/지원병 비율은 보면 미군이 한 7(6)/3(4) 정도, 소련군이 8(9)/2(1)정도의 비율이더군요. 그래서 미군 지휘관들은 항상 병력난(전투병)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쟁후 이 비율이 줄어들지는 않고 점점 늘어난다는 사실, 그래서인지 이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참 미군만큼 보급에 신경을 쓰는 부대로 없을듯합니다. 미군의 영향을 가장 강하게 받은 K국의 경우는 좀 아닌것 같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멀티 작성시간07.12.11 어차피 서양군대는 보병기피증이 있습니다 (미국같은 경우 보병 지원시 보너스도 제공). 특히 모병제일 경우, 군대를 평생직업으로 생각하지 않고 커리어의 중간쯤으로 생각해서 군대에서 기술훈련직을 거치고 그 기술로 일반사회에서 직업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유행하는 조언중 하나가 "땅개로 들어가지 말어~" 란 말로, 들어가서 뺑이치고 삽만 죽도록 쓰고 정작 일반사회에서 필요한 기술은 배우지 못하니까요. 위생병 같은 경우, 자신의 경력으로 앰뷸런스에서 일하거나 간호사가 되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nack 작성시간07.12.11 중국의 모택동도 그점을 간파했더군요. 연합군의 탱크와 전투기는 가공할 위력이지만, 지원이 없는 보병은 너무나 허약하다. 라고 했던것 같은데요.
  • 작성자 유틸라이넨 작성시간07.12.12 역시 강철같은 부대도 휘발유 없으면 빌빌 거리듯이 인간도 마찬가지;;;; ㄷㄷㄷ;;;;
  • 작성자 현수 작성시간07.12.12 행정병도 불쌍해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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