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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인질구출작전

작성자임용관| 작성시간09.12.27| 조회수567|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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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임용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7 이 영상이 아마도 히스토리 채널에서 나왔던 것 같은데요. 정말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진 순간으로 기억됩니다.
  •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09.12.27 오우; 정말 긴박한 순간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하늘 작성시간09.12.27 으잌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백숙의왕 작성시간09.12.27 테러리스트들이 이집트를 상대로 절대 활동을 안하게 되었다는 그 사건!!!
  • 답댓글 작성자 서주현 작성시간09.12.27 어찌되었건 이집트 특수부대도 테러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한다는 목적은 이루었지 않나요? 해당건 인질은 다 사살(?)했지만, 이후 테러리스트가 이집트를 상대하지 않게 되었으니..ㅋㅋ
  • 답댓글 작성자 티와즈 작성시간09.12.28 무적의 777
  • 작성자 TheKing 작성시간09.12.27 대단한 작전이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작성자 광신교주 작성시간09.12.28 이집트 특수부대는.... 유명하죠;;;
  • 작성자 임용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8 이집트 특수부대에 대해 궁금해지네요. 자료 좀 부탁드려요...
  • 작성자 [총통]kweassa 작성시간09.12.28 하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국제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심각한 작전이기도 하죠. 자국의 영내도 아니고 타국에 알리지도 않고 자국의 군병력을 투입한거라 변명의 여지가 없는 주권침해 행위이고, 더구나 그 후폭풍은 이스라엘 시민들이 살아가는 대신 우간다 영내의 케냐인 학살로 이어지게 됩니다. 국가는 자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국제법이고 협상이고 뭐고 가리지 않고 자신있다면 무조건 특수부대나 군대 일단 보내놓고 일 저지르면 땡인가, 아니면 그래도 국제질서라는 큰 그림을 먼저 보는 대신 억울하게 자국민이 죽어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조차 감수해야 하는가.. 라는 도덕적 딜레마의 시발점이기도 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 임용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8 케냐가 우간다보다 더 강국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때 케냐가 가만 있었을까요? 아무튼 특수부대의 활동들을 보면 국제법 무시는 예사였던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kanon 작성시간09.12.28 당시 우간다 지도자가 막장중의 막장 이디아민 입니다. 주변국 눈치볼 인간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아니 인간이라고도 보기 힘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임용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8 심지어 정적의 머리를 잘라서 냉장고에 보관했다는...
  • 답댓글 작성자 푸헬헬 작성시간09.12.28 이디아민 닉네임이 검은 히틀러니까... 말 다했죠.
  • 작성자 광신교주 작성시간09.12.28 이디아민...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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