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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2010년 유럽국가들 인구의 세계 인구대 비율 (or 유럽열강 몰락의 이유)

작성자사탕찌개| 작성시간10.11.28| 조회수86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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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Von Wallenstein 작성시간10.11.28 그래도 프랑스의 인구정체를 단순히 제국주의적 팽창탓으로만 돌리는건 무리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앨런비 작성시간10.11.28 프랑스는 나폴레옹 전쟁등으로 인한 청년층의 손실도 물론 크지만, 근본적으로 중농주의적이에요. 그리고 식량을 활발히 수입 못했고요. 영국이 아메리카 식민지와 동유럽에서 수입하는 곡물이 없으면 저렇게까지 인구성장이 가능할까 생각해보면 회의적이걸랑요. 독일의 경우는 30년 전쟁으로 인한 인구의 대 감소를 생각해야지 인구의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고요.
  • 답댓글 작성자 사탕찌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9 음 정말 그렇군요.
  • 작성자 ▶◀가스가겐고로 작성시간10.11.28 인구 1억의 소중함.
  • 작성자 VOCARLOID 時代 작성시간10.11.29 프랑스의 인구 통계는 언제봐도 신기.. 확실히 프랑스는 이상하게 '대국'이 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나라인데, 유럽이
    한창 성장할 시기에 갈 수록 맞상대인 영국하고 뜬다고 하면 얻어터지기 일수 였죠;;
  • 작성자 한교 작성시간10.11.29 나폴레옹전쟁부터(000만 사상자?;;) 파리코뮌, 1차대전의 앙랑비탈 전술로 21세기의 계몽주의 신사들이 참호속에서 모두 죽어버리고 곧이어 2차대전 ㄷㄷㄷㄷ-_-;; 거기에 더해 좌우 대립으로 10만여에 달하는 사상자;; 여하간 보면 인구깎아먹는 사건은 계속 있어왔져 ㅡ,.ㅡ ; 그나마 프랑스니까 그런 피해속에서도 그정도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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