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앨런비작성시간10.11.28
프랑스는 나폴레옹 전쟁등으로 인한 청년층의 손실도 물론 크지만, 근본적으로 중농주의적이에요. 그리고 식량을 활발히 수입 못했고요. 영국이 아메리카 식민지와 동유럽에서 수입하는 곡물이 없으면 저렇게까지 인구성장이 가능할까 생각해보면 회의적이걸랑요. 독일의 경우는 30년 전쟁으로 인한 인구의 대 감소를 생각해야지 인구의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고요.
작성자한교작성시간10.11.29
나폴레옹전쟁부터(000만 사상자?;;) 파리코뮌, 1차대전의 앙랑비탈 전술로 21세기의 계몽주의 신사들이 참호속에서 모두 죽어버리고 곧이어 2차대전 ㄷㄷㄷㄷ-_-;; 거기에 더해 좌우 대립으로 10만여에 달하는 사상자;; 여하간 보면 인구깎아먹는 사건은 계속 있어왔져 ㅡ,.ㅡ ; 그나마 프랑스니까 그런 피해속에서도 그정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