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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he_GueVa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5 음. 달으신 뎃글은 글쎄요..
히틀러는 학살문제의 주범이며 주체입니다. 독일3제국에서의 그의 위상을 생각해보면 님이 말씀하신 일은
죄송하지만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글을 쓴 의도는 "그 학살에 국방군은 하수인으로서의 역할을 했다." 입니다.
디시에서 가끔 독일장군들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글을 보았고
아시다시피 어느 책이 "이 사람들은 굉장히 깨끗한 사람들이다."라는 식으로 너무 치켜세워서요.
균형감을 가져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지막 첨언 : 롬멜은 '융커'출신의 장성이 아닙니다. 독일군부에서는 완전 비주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