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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한 독일인

작성자그레친| 작성시간15.05.09| 조회수77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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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5.05.09 1. (한국과는 비교적)어렵잖게 보이는 유럽인들의 역사에 대한 경외심이 느껴지는군요. 특히 종교인들은 옛 기록물들에 대해 '이건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것이다'라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더군요. 한국에선 절들이 그런 종교인의 역할을 잘 해주었으면 하네요.
    2. 저 신부는 아마 천주교인이라 단정지을수는 없는 사람이였을겁니다. 천주교내에서도 베네딕, 더 나아가 거기서도 선교활동에 중점을 두던 집단이거든요. 베네딕은 아니지만 당시 선교활동을 활발히 하던 기독교인들은 상당수 중세때부터 교황으로부터 공격받던 집단의 후계자들인 경우가 흔한만큼, 베버는 천주교를 대변하는 인물은 아니였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블템포컴빌리 작성시간15.05.18 서양 중세 재평가 되기전에 무시 많이 당했는데 종교계열이서 기록 엄청나게 많이 해댔죠. 미디블토탈워2 나레이션과 동영상 해설도 수도승이니
  • 작성자 Ironside 작성시간15.05.09 조선 교구장이었으면서도 조선민족의 자주적 역량을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일제에 적극 협력해 포교권을 얻어내는 선택을 한 뮈텔주교같은 이가 있는반면 성사금지령을 내린 교구장의 명을 거부하고 안중근 의사에게 성사를 준 빌렘신부같은 이도 있었죠...

    구한말 사제들의 태도는 개인차가 더 컸던것 겉습니다
  • 작성자 zombie 작성시간15.05.09 무상반환이라니 ㅎㄷ
  • 작성자 알카도 작성시간15.05.09 어찌보면 한시대의 문화를 제대로 기록을 하신 것이니 그나마 우리것을 남겨놓은신 분에게 감사기도를 올려야겠네요.
  • 작성자 블라디미르 대공 작성시간15.05.09 아. ㅜㅜ
  • 작성자 아르카나 작성시간15.05.13 조선 양덕후라니
  • 작성자 강가에서 작성시간15.05.18 ㅠㅠ.. 사랑을 아시는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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