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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크로 작성시간09.09.04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저는 박격포-곡사포-일반포 순으로 씁니다. 전 거의 진형짜놓고 적이 오기를 기다리는걸 좋아하기때문에 사정거리가 긴 박격포를 가장 좋아하고요. 박격포나 곡사포는 일반포와달리 병력 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니 적병력으로 부터 비교적 보호하기도 쉽구요.(기병뒤치기오는거는;) 2. 그런걸로 알고있어요. 대포끼리 비교하면 개인적으로 오스만에 오르간건이랑 유럽국가들이 쓰는 펑클건?이 벽부수는 속도가 다른 대포들에 비해 빠른거 같구요. (펑클건은 탄도 작던데 벽에 쏘면 벽 내구력이 의외로 잘 줄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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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크로 작성시간09.09.04 3. 역시 사정거리가 제일긴 박격포가 좋은거 같습니다. 멀찍이서 쏘고있으면 적병력들이 알아서 성밖으로 나오기때문에 이기기도 비교적 쉽지요. 탄은 폭발탄이랑 생석회탄을 같이 쓰는데요. 폭발탄은 적병력이 성중앙 깃발에 모였을때 쓰면 좋구요. 생석회탄은 적이 성벽이나 성문에 바짝붙어있어서 맞추기 어려울때 쓰면 좋은거 같습니다.(생석회탄이 성벽앞에서 터지면 생석회탄의 김?연기?가 성벽을 뚫고 뒤에있는 적병에게 피해를 주더군요. 참고로 말하면 박격포는 정확도가 안좋은 편이에요. 특히 생석회탄은 거기에 너무 일찍 공중에서 터지면 생석회탄의 연기가 안생기더군요. 곡사포는 그나마 박격포에 비해 정확도가 좋은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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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크로 작성시간09.09.04 듣기론 샤프넬 탄이 자동조준으로 쏘면 적들 머리 위에서 터져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서 적 앞에 땅에 강제공격명령으로 쓴다고 들었는데 잘 모르겟음. 펑클건은 사정거리가 짧은데다 직사라 저는 공성전때 성벽 부수는 경우 말고는 잘 활용을 못하겠어요; 필드전에서 쓰면 항상 맨처음 전멸하는부대...(제 발컨 때문에 퇴각도 못함 그냥 전멸...) 아무튼 저처럼 죽치고 앉아서 적오기를 기다리는 방식이시면 박격포가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탄도 몇몇경우를 빼곤 폭발탄이 젤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