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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태조 주원장이 탐관오리를 벌 하는법

작성자가터벨트백작| 작성시간21.02.16| 조회수47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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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21.02.16 드라마 작품으로는 정말 재밌던데 왠지 주원장이 좀 미화된 느낌이 들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센프린 작성시간21.02.16 존내 못 생긴 얼굴이라는데 호군이 주연이면 애초에 배우부터 미화깔고 가는거라....
  • 작성자 막쉬무스 작성시간21.02.16 드라마 제목이 어떡해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 윤가람 작성시간21.02.16 주원장입미더
  • 작성자 마카롱 작성시간21.02.16 명-청시기 관료들 부패가 대개 저런식이죠 터무니없는 관료녹봉으로 버티는게 말이 되는지..전근대 관료들에게 군주들이 자주 선물을 내리고 연회를 내리는게 괜히 이유가 있는게 아니죠.가뜩이나 힘든 나랏일에다가 페이도 그렇게 크지않은데 달래야할 필요가 있으니. 이런 메카니즘은 세계사 어느 나라든 공통적으로 보이죠.물론 검소한 군주들을 만나면 박살아는 경우도 많구요.

    도광제시절에 황제자신이 허름한옷을 좋아해서 입었고 신하들이 그걸 보고서 허름한 옷이 새 옷보가도 더 가격이 나갔다는 우스갯일화도 있었죠.
  • 작성자 아무것도 모르오 작성시간21.02.16 근데 생활수준을 유지할만큼의 녹봉은 되야 "생계형 비리"가 근절되지...
    아차피 뇌물을 받고 안받고는 그사람의 자질도 자질이지만 형편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닌가....물런 넉넉한 녹봉을 주는데도 뇌물받음 더크게 처벌해야겟지....현재의 공뭔은 퇴직금도 없는데... 연금도 예전 만큼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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