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길엔딩 혹은 이새끼 웃는데요로 더 유명한 샤이닝 로드
내용은 흔하디 흔한 양판소임
사채업자 돈까지 끌어다 쓴 가난한 주인공이 게임 작업장에 팔려가서 노예처럼 일하다가
우연히 여동생이 사창가로 팔려가서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눈 뒤집혀서 조폭에게 대들다가 죽도록 얻어터지고 과거로 회귀함. 자신이 노예로 부려졌던 게임의 출시일로
주인공은 자신이 아는 미래 정보를 가지고 게임에서 승승장구하고 여동생의 결혼식을 보면서 해피엔딩으로 가는 도중에 갑자기 쓰러지게 되는데....
알고보니 회귀는 없었고 여동생이 자살한것도 그대로고 그냥 장기적출 중에 주인공이 꾼 꿈이었음 ㄷㄷ
그리고 여기서 나온 전설의 명대사
"형님 이새끼 웃는데요"
그냥 당시 클리셰 덩어리의 흔하디 흔한 평범한 양판소인데 꿈도 희망도 내용도 없는 개막장 엔딩 하나로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작품임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