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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육감 미스테리

작성자기러기| 작성시간11.09.18| 조회수55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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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블라디미르 대공 작성시간11.09.19 고향이;;;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1 엌!!..오타군요..ㅋㅋㅋㅋ
  • 작성자 지옥괭이 작성시간11.09.19 인간에게 초능력이 없다기 보다는 문명이 발달하면서 필요없어져서 그능 능력이 퇴화된 거 아닌가요?
    아프리카의 원시부족들 보면 수렵, 채집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타메를랑 작성시간11.09.19 진중권씨가 쓴 책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인간도 원시 채집 생활을 할 때는 육감이 발달했는데, 문명을 발전시키고 살다 보니까 그런 능력이 퇴화되었다고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 Aetius 작성시간11.09.19 직립보행하는데 수백만년이 걸리고 도구를 사용하고 언어를 창조하는데 또 수십만년이 흘렀는데 퇴화는 그보다 빠르다니 슬프네요.
  • 답댓글 작성자 거친숨소리 작성시간11.09.19 동물원에서 사는 동물과 자연에서 사는 동물의 수명을 보면 당근 동물원에서 사는게 훨 스트레스가 없다보니 장수하더군요^^ 육감의 발달이 생존을 위한 스트레스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블라디미르 대공 작성시간11.09.21 현대인도 몇대째 내전을 겪다보면 전투하는데에는 감각이 발달하겠죠.

    백두대간의 삼림지대에서 수렵 생활을 한다면 등 뒤에서 다가오는 맹수나 풀숲에 웅크리고 숨어있는 동물을 감지하는 능력이 발달될 것이고, 치안이 엉망이 되어 골목골목마다 깡패들 우글거리고 허구한날 시비 걸리고 패싸움하는게 일상이라면, 골목길이나 당구장만 들어가도 자신을 위협하는 살기를 감지하는 능력이 발달될 듯.

    편안하게 놀고 먹는 저희집 개들은 제가 다가가도 4마리 모두 세상 모르고 골아 떨어져있을 때가 많더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1 ㄷㄷㄷㄷ
  • 작성자 VOCALOID 時代 작성시간11.09.20 신비한 동물들의 감..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1 ㅇㅇ..놀랍습니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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