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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당

러시아 Su-57, 사거리 300km의 R-37M 극초음속 공대공미사일 장착할 것

작성자약물중독|작성시간18.09.28|조회수57 목록 댓글 1

러시아 뉴스 사이트 Pravda.Ru의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의 첨단 다목적 전투기 Su-57이 사거리 300km 이상의 극초음속 대공미사일을 장착할 것이라고 한다.


뉴스에 의하면 전술 미사일 군비 회사 이사인 Boris Obnosov는 초장거리 극초음속 미사일 R-37M이 항공기 외부 현가장치에 장착될 것이라고 했다.


R-37M은 1985년부터 운용된 것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전 버전은 MiG-31BM 요격기와 같은 대형 항공기에만 적합한 길이 4.2m,, 중량 600kg의 대형 공대공 미사일이다.


개량된 미사일의 주요 특징은 비행 프로파일에 따라 300km, 일부에선 400km로 보는 최대 사거리다. 이 비싼 미사일은 AWACS와 같은 중요한 목표물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지만, 마하 6의 속도와 종말 단계에서 능동 추적 시스템을 갖추면 전투기처럼 민첩한 목표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


금년 7월, 미사일이 최종 시험 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알려졌었다. R-37M 작업은 2000년 후반부터 시작되었다.





http://www.defenseworld.net/news/23426/Russia___s_Su_57_Fighter_Aircraft_To_Get_Supersonic_Missiles_With_300_km_Range#.W6y47fZuK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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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eidegger | 작성시간 18.09.28 사거리가 진짜 기네요 조기경보기 격추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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