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식 권총- 아래 남부 권총을 보다 발전 시킨 명총, 방아쇠를 누를 필요도 없이 측면만 치면 발사된다. 그래서 사용자가
의도 하지 않아도 발사 가능. 더 무서운 건 안전 장치를 걸어도 발사 할 가능성이 존재.
그래도 다른 남부 권총들 보다 명중률은 높다.
남부 권총- 일본군을 대표하는 마스터 피스, 쏘는 도중 탄이 폭발할 수 있으며, 권총집에 넣고 뛰어가도
총이 발사할 수 있다.
미네베아 뉴 남부 M60- 전후 남부의 이름이 붙은 일본 경찰의 주력 권총.
한마디로 인질범을 향해 이 총을 쏘면 인질이 맞는 다는 명총, 하지만 미래 일기의 유노짱은 SWAT을 원샷 워킬로 이총으로
죽였다. 유노짱의 초인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훌륭한 장치.
11식 경기관총- 2차 대전 전에 난부 장군이 만든 명 경기관총. 분대용 화기가 필요하다는 일본군의 요청에 의해 만드셨다.
가장 유니크한 특징은 다른 나라는 탄창이나 탄띠를 쓸때 소총 탄 클립을 총 옆의 박스에 차곡차곡 쌓아서 쓴다.
쏘면서 빡빡할까봐 기름칠해주는 펠트까지 부착.
문제는 중국에서 이 기름 펠트에 먼지가 달라 붙어 작동을 하지 않는다. 또한 소총탄을 쓸수 있겠끔 소총 클립을 쓴 거였는데
일반 소총탄을 쓰면 가스압 때문에 탄피가 터진다.... 결국 전용 탄을 써야 한다.
도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는 경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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