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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 고사

작성자기러기| 작성시간13.08.08| 조회수756|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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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VIRUS 작성시간13.08.09 5번은 해봤는데 별거 없었음. 물론 뒤에 들어온 중대장도 전역 얼마 안남은 사람이라 더 허술했음.
  • 답댓글 작성자 데스사이즈 작성시간13.08.09 중대장 정도는 바뀌어 봐야 별 거 없는데(아마 저거 만든 사람이 중대장하고 엄청 친했나 봅니다.) 대대장 바뀌면 부대 뒤집힙니다. 지휘관 교체 검열 들어오는데 이게 대대급에서는 최악의 검열이죠.
  • 답댓글 작성자 데스사이즈 작성시간13.08.09 그리고 신임 대대장 오고 첫 훈련은 대체적으로 엄청 빡센 경향이 있기도 하고. 자대 처음 전입가서 바로 신임 대대장의 첫 훈련 뛰었는데 훈련 뛰면서 내가 여기서 죽는가 보구나 그 생각 했을 정도.
  •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시간13.08.09 말년에 전쟁이라니!!!
  • 답댓글 작성자 내일로 작성시간13.08.09 억.ㅋㅋㅋㅋㅋ
  • 작성자 Revolution 작성시간13.08.09 제가 4번의 실제 케이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0 ㅠㅠㅠㅠ
  • 작성자 머피 작성시간13.08.09 내 친구 이야기.
    말년휴가 신고하려고 전투화 끈매는데 말년휴가 짤림.
    동해 잠수함 사건...휴가 짤리고 간첩잡는데 동원됨.
    다행히 제대는 시켜주더라는...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0 식겁했겠군요...ㄷㄷ
  • 작성자 다스라이히 작성시간13.08.09 전 정말... 진심으로 하사관 지원해서 직업군인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병장 말년에 주임원사님의 유혹이 사실 필요가 없을 정도였지요.
    넌 정말 체질이야. 그래 마음먹은대로 말뚝 박아라. 했는데, 집에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전화했다가 아버지의 불호령으로 좌절 되었던 ...

    집이 너무도 가난하여 직업군인이라도 가서 집 나오고 아이들 학자금 지원에 .. 이것저것 계산했는데...

    전 직업군인으로 지내고 있었다고 해도 국제결혼을 했었을 듯.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0 ^.^
  • 작성자 네모 작성시간13.08.10 5번은... 저도 당해 봤지만... 별거 없던데요.

    3번은...슬슬 작업하다가....밑에 애들 시켜서 부식 추진하고... 술 한잔씩 돌리는 미덕을 보이는... 훈훈한 생활 아닙니까... (1달 야영이지만... 이쯤되면 자대 복귀하기 귀찮다는...)
  • 답댓글 작성자 기러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0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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