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 지부티에 거점강화 방위성 유사시에도 사용 검토
http://www.asahi.com/articles/ASH1H43QZH1HUTIL015.html
아프리카 동부의 지부티에 해적대책으로 마련한 자위대 기지에 대해 일본의 방위성이 중동지역 유사시에 초계기 파견 및 응급 일본인 구출 등 다목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시설개선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방위성 관계자가 취재원에게 밝혔다고 합니다.
장기간 사용을 가정하고 중동 아프리카의 활동거점 으로서 새롭게 자리 매김하고 안보법제 심의와 병행하여 검토를 진행하여 2016년 예산에 시설건설 등을 위한 필요경비를 계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답니다.
사실상 해외군사기지(방위성 관계자)로 아베정권 하에서 진행하는 안보법제의 전환에 의해서 자위대의 해외임무를 확대하는 것을 대비하는 움직임 입니다.
기지는 지부티 국제공항에 인접한 12헥타르를 지부티 정부로부터 임차하여 약 47억엔을 들여 사령부 청사와 隊舎(대사) P3C 초계기 3대분의 주기장과 1대분의 격납고 등을 건설하여 11년 6월에 개설했습니다.
단순히 해적퇴치의 목적인지 아니면 원유수송로의 안전확보이든 간에 일본에겐 다용도의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해외기지가 될 듯 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