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밀덕당

[스크랩] 컬러사진 : LIFE - 2차대전

작성자푸른 장미|작성시간15.02.13|조회수366 목록 댓글 0

본 사진도 있겠지만 한번 감상하십시오.

 

각별한 전투 사진은 없지만, 컬러사진으로

 

확연히 보이는 과거의 역사를 들춰본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화끈하게 1024 크기로 올립니다.

 

클릭해서 디테일하게 감상하십시오.

------------------------------------

컬러사진 : LIFE - 2차대전

 

 

가장 끔찍한 보직인 터틀거너인가 봅니다.

 

 

 

 

두터운 방한복 입기 전에 담배 한 대...

 

 

 

 

 

전투출격 3회를 기록한 폭격기인가 봅니다. 아직 20번은 더 출격해야 멤피스벨의 영광을...

 

 

 

 

 

위에 엔진 후드에 엎드린 사람을 보니 B-17이 그렇게 크지는 않군요.

 

 

 

 

 

 

 

 

 

폭격기 이름이 특이하네요. 베를린의 잠자는 사람 -II

 

 

 

 

 

 

 

 

 

 

뭇솔리니와 일본 수상 도조인가를 그래고 있네요. 위에는 히틀러...

 

 

 

 

 

 

 

완성! 세 인간을 멸균기로 소독해서 불어버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외로운 보직 테일거너 자리가 보입니다.

 

 

 

 

 

아래는 계속 이탈리아 전선입니다. 로마로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자세히 보면 죄다 아가씨를 보고 있음. 이쁜가봐요.

 

 

 

 

 

지프 앞의 나무 막대는 아마도 독일군이 설치한 부비트랩 인계철선 감지용 같습니다.

 

이게 병사의 목에 걸리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죠. 실제로 목 피부와 성대 근처 근육은

 

아주 얇답니다. 거기가 뚫리면 공기 압력이 사라져 폐로 공기가 안 들어갑니다.

 

 

 

 

 

 

 

 

 

 

 

탱크가 깨끗한 걸 보니 모두 첫번째 탱크인가 봐요. 격전을 치른 2차대전 미군 탱크병들은

 

심하면 3-4대를 새로 받아 탔다고 하죠. 맞거나 퍼지면 버리고 새로 수령. 이게 독일과 다른 점.

 

 

 

 

 

 

어느 도시인지 정말 잡석으로 변했네요.이 사진들은 모두 이탈리아 아니면 프랑스 사진입니다..

 

이 지프 앞에도 인계철선 감지 파이프가 달렸습니다.

 

 

 

 

 

프레스라고 쓰인 걸 보니, 종군기자들이 출발준비를 하는 듯 합니다.

 

 

 

 

 

 

건물 양식으로 보아 이탈리아 전선 같습니다. 2차대전 때는부대마크 안 단 사람들도 많았죠.

 

 

 

 

 

 

 

 

 

 

아래 사진이 두 장 더 있는데 어딜까요? 완전히 초토화 되었지요?

 

 

 

네 몬테 카시노 정상 수도원입니다. 연합군이 미치고 환장한 곳이죠...

 

 

 

산 전체가 그야말로 스톤에이지가 되었습니다. 사실 몬케 카시노 수도원만 문제가 된 게 아니라

 

옆으로 이어진 일련의 비슷한 높이의 가파른 고지들에서 독일군이 강력한 방어선을 형성했고

 

몬테 카시노 정상 수도원이 가장 뚜렷하게 이미지화 된 것이죠.

 

 

 

 

 

몬테 카시노 근처 독일군의 묘지로 보입니다. 이탈리아 전선에서 연합군을 막은 독일군은

 

정말 대단했죠. 전쟁이 거의 끝날 때까지 다 소탕되지도 않았고, 노르망디 침공이 성공해도

 

프랑스 남부 침공작전이 일어나도 여전히 저항하던 독일군 방어부대들.

 

 

 

 

 

 

 

아게 몇 사단인가요? 2차대전은 사단이 하도 많아서...

 

 

 

 

 

 

그래도 유머가 있으시네...

 

 

 

 

 

이따리나오 전선.

 

 

 

 

 

 

돌벽 뒤에 숨어 있다가 맞았네요... 미군 입장에서 참 무시무시한 놈들이었죠.

 

 

 

 

 

 

포병 단차로 보이죠? 터틀이 탱크보다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노르망디... 트럭 앞에 앞에 개솔린이라고 써 있네요. 상륙 한 열흘은 지난 듯...

 

 

 

 

 

이탈리아 전선 사진입니다. 자유프랑스군 모로코 병사들인가요? 1차대전 프랑스 철모를 썼네요.

 

 

 

 

 

 

이건 프랑스 시가지 입성입니다...

 

 

 

 

 

 

 

 

 

 

 

 

수도의 점령이나 수복은 전략적으로 큰 인상을 주죠.

 

 

 

 

 

떠오르는 생각은 '딱 하나... "식사당번 집합!!"

 

제가 좋아하는 미군 차륜 장갑차도 보입니다.

 

 

 

 

 

 

노르망디 해변의 격파된 상륙함들. 제가 올린 수기의 것 중 하나가 아닐까 문득 생각이 나네요.

 

왼쪽에 크게 보이는 것은 안이 불 탔네요.

 

 

 

 

 

 

소위님이 너무 늙어 보이신다. 전장임관일까요?

 

2차대전이 전체 미군병사 평균연령이 훨씬 높기는 합니다.

 

 

 

 

 

 

어게인... "야이 식사당번 안 모이냐..... 죽을래?"

 

 

 

 

 

 

 

 

 

 

 

탱크인지 돌격포인지 산 쪽으로 도주하다 맞은 듯 합니다. (자주포인가?)

 

 

 

 

 

노르망디 근처 사진입니다...

 

 

 

 

 

 

역시 노르망디 근처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군복은 상의 마지막 목 단추를 잠궈야 제멋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장에서 보이는 어린아이의 모습은 항상 아름답고 귀엽네요.

 

할머니 되셨겠다... 음. 다 인생 그렇게 지나가는 거죠 뭐.

 

 

 

 

 

 

프랑스 전선에서 부상자에게 군종장교가 (아마도 천주교나 성공회) 성사를 봐주는 듯.

 

 

 

 

 

 

 

 

 

파주에서 쓸 만한 차량이네요.

 

 

 

 

 

끝까지 버티던 옥상의 독일군 기관총좌입니다. 기관총이 뭔지 모르겠네요.

 

밑의 기관총 실탄이 호치키스 형태인 걸 보니...

 

 

 

 

 

 

크게 한번 불 탄 모양입니다...

 

 

 

 

 

 

 

해방, 수복, 자유!!! 참 감회가 새로웠겠죠?

 

 

 

 

 

 

 

 

 

[끝]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갤러리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