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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당

IS가 자신들이 살해한 쿠르드 남성의 시신을 시신의 어머니에게 먹였다는데

작성자돌망치|작성시간15.03.04|조회수426 목록 댓글 0

IS가 자신들이 살해한 쿠르드 남성의 시신을 시신의 어머니에게 먹였다는데

http://www.focus-asia.com/socioeconomy/photonews/410732/

 

 

영국의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슬람 과격파 조직 이슬람 국가 (IS)가 살해한 쿠르드족 남성의 고기를 요리하고 석방 협상에 방문한

어머니에게 먹였던 것으로 2일자 대만 자유시보가 전했습니다.

 

영국에서 이라크로 돌아온 쿠르드족 압둘라씨의 증언에 의하면 압둘라씨는 이슬람 국가의 만행을 보지도 알지도 못한채 영국에서의

생활을 버리고 IS에 가입했습니다. 그런 그가 본건 최근 쿠르드족 여성이 IS에 납치된 아들을 구하기 위해 IS 본거지에 찾아왔는데 살

해된 아들의 고기를 먹게되는 잔인한 일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 어머니에 따르면 IS 전투원은 의외로 친절하고 긴 여행으로 피곤할 테니 먼저 기다리라며 삶은 고기와 수프등을 주었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이것을 먹고 난후 아들의 행방을 물 었는데 전투원들은 “니가 방금 아들을 먹었다"라고 조롱했다고 합니다.

 

정말 끔직한 일입니다. 사실인지도 의심스러울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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