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밀덕당

러시아 방공의 후계 기종 MiG-41의 실현 가능성은?

작성자돌망치|작성시간17.04.27|조회수217 목록 댓글 2

러시아 방공의 후계 기종 MiG-41의 실현 가능성은?

MiG-41 : Russia Wants to Build a Super 6th Generation Fighter

http://nationalinterest.org/blog/the-buzz/mig-41-russias-wants-build-super-6th-generation-fighter-20064




광대한 자국 영공 방어 수단으로 러시아는 장거리 비행과 고속의 미코얀 MiG-31 폭스 하운드를 중용하고 있다. 비행기의 개량은 계속되고 있다고는 말하지만 생산은 1994년이 마지막이다. MiG-31은 2030년대까지 공용될 전망이지만 러시아 정부는 후계기 개발이 필요하다. 이미 사전에 개발 예산을 계상하고 있으며 후계기는 잠정적으로 MiG-41 이라고 되어 있다. "MiG-31 의 후계기 개발을 위한 초기 검토가 시작되고 있다" 고 러시아 국방 분석가 바실리 카신이 말했다.

 

MiG-41은 러시아의 제 5 세대기 수호이 T-50PAK-FA 항공우세 전투기와 전혀 별개로 개발된다. 신형 요격은 6 세대기로 미 공군의 침공 체공 전투기 또는 미 해군의 F/A-XX 또는 차세대 항공 우세 전투기 구상에 필적하는 존재가 된다. 카신은 말한다. "5 + 또는 6 세대 머신인 것이다. 실현되면 미중 및 유럽에서 진행중인 6 세대기에 어깨를 나란히 존재하게 된다. 2035년 에서 2040년에 공용 개시가 될 것이다"

 

MiG-41 개발은 PAK-FA 이후이므로 수호이와 자원 쟁탈전이 되지 않는다. "시험 비행도 2020년대 중반의 것이고 두 사업은 타격하지 않는" 하지만 우려를 나타내는 시각도 있다. 애초에 러시아에 항공기 개발의 여유가 있는가. "종이 위의 프로젝트 단계에서" 설계도가 있다면 재원 조달이 가능 할지도 "라는 느낌이다"고 국방 산업 관계자가 National Interest에 말했다.

 

러시아는 MiG-31 의 후계기로서 장거리 요격 장비가 필요하다. 뭐니 뭐니해도 국토가 광대하다. 소련 붕괴후 러시아는 각지의 기지에서 광대한 국경선을 지키고 있다. "러시아에 장거리 요격기가 필요한 것은 지리적 조건이며 MiG-31을 가능한 공용하고 후속 기종을 확보하는 것은 올바른 생각이다"(카신)  MiG-41이 정말 실현 될까는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확실한 것은 크렘린은 항공기 실현의 야심이 필요가 있는 것이다. 문제는 러시아에 그런 야망의 실현에 필요한 자원이 있는지 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성환입니다 | 작성시간 17.04.27 ....그 넓은 국토를 지킬려면...ㅎㄷㄷ
  • 작성자이쉬타르 | 작성시간 17.04.28 PAK-FA 가 방공요격기로 못쓰는 것도 아니고 현재 재원부족으로 PAK-FA 개발도 한없이 늘어지는 판이라 MiG-41 개발이 정말 실현 될까??...로 러시아정부에게 난감한 이야기이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