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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역사상 최초로 지구를 지배했던 생물, 아노말로카리스류

작성자옵티시콘|작성시간10.04.06|조회수1,510 목록 댓글 9

 

 

 

 

 

 

 

 

 

라기니아

 

 

파라페이토이아(Parapeytoia)

 

 

아노말로카리스 사론

 

 

아노말로카리스 사론

 

아노말로카리스 카나덴시스와 사론

 

 

 

암플렉토벨루아 

 

 

 

 

 

 

                                                                           

 

거의 공하강들의 대표적인 모델로 표현할  정도로 다른 공하강 생물들과 많이 비교됩니다.지구에 나타난 최초의 포식자이며 몸 옆에 있는 유연한 돌출물을 이용해서 헤험을 쳤습니다.총 14쌍의 지느러미로 되어있으며 3쌍의 꼬리 지느러미는 방향타와 균형을 맞추게 되어있습니다.(한마디로 꼬리쪽의 부속물은 꼬리와 비슷한 기능) 크기는15cm~ 최대 2m정도 됩니다.머리앞의 두개의 촉수를 이용하여 먹이를 잡았으며 잡은 먹이는 둥근입으로 가지고 가서 먹이를 입 속에 있는 세게의 날을 이용하면서 먹이를 삼켰습니다.둥근입안에는 3개의 톱니로 되어있는데 입이 열리면 판이 닫히며 촉수에 있는많은 부속물(가시같은 부속물말하는 것)로 먹이가 도망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아노말로카리스는 캄브리아기의 바다를 지배했으며, 캄브리아기가 끝나면서 대부분 멸종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이 시기에 아노말로카리스류는 성공하여 페아페이토이아, 사론, 카나덴시스, 암플렉토벨루아, 라가니아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진 종류들이 나타났습니다.

 

 

 

BBC Walking with Monster에 나오는 아노말로카리스는 무대가 중국 쳉칭이란것과 긴 꼬리 지느러미를 볼때 중국산 '아노말로카리스 사론 ' 임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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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enturion | 작성시간 10.04.07 중국산!!!! 고생물학계도 차이나 웨이브인가 ㄷㄷㄷ (농담 ㅋㅋㅋ)
  • 작성자[NTR]총통[처용가] | 작성시간 10.04.07 -_-a 아노말로 사촌 뻘 쯤 되는 오파비니아가 짱이라능... 고생물학자들 말이, "진흙층에서 연체동물들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더라면 '저런 생물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못했을 정도로 괴상한 것들"이라고 하니깜용..
  • 작성자Roiche | 작성시간 10.04.07 이녀석 실제로 처음 발견되었을당시는 3개의 다른 생물로 착각을 했습니다. 입따로 몸따로 촉수따로...
  • 작성자RichardDawkins | 작성시간 10.04.07 거의 10년전 NHK다큐 '생명 그 영원한 신비'에서 아마 국내 대중들에게 첨 소개되었을거 같네요. 저도 그때 첨 봄..
  • 답댓글 작성자Luflusica | 작성시간 10.04.10 오오 저도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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