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가로쉬 헬스크림
소속: 전쟁노래 부족
직업:전사
업적
1)흩어져 있던 드레노어 부족을 모으고 순혈 오크들을 데리고 호드로 귀환
호드의 미래를 예상하고 흩어져 있던 부족원들을 나그란드로 집결시키고 이 와중에 "쓰랄"의 대모인 게야를 걱정하는 효심까지
명문중의 명문 헬스크림의 적장자이고 순혈 오크들을 호드와 합류시키는 혁혁한 공을세웠다.
"나는 마그하르의 대족장 그롬의 아들 가로쉬 헬스크림이다! 아버지 헬스크림의 전투 함성이 그대들에게 용기와 힘을 줄 것이니! 내 자유의 함성이 그대들을 충만케 할 것이오!"
2) 아제로스를 위협하는 스컬지를 쓰러드리고 진정한 리더쉽을 보여주기 시작함
인류를 멸망시킬 스컬지를 앞에두고 참전을 주저하던 쓰랄에게 유일하게 항명하고 심지어 결투에 이기기까지 갔으나
스컬지의 오그리마 침략으로 무산되었다. 쓰랄을 쓰러드릴순 있었으나 지금은 스컬지와의 전투가 우선이란 생각에 살려두는
대범함까지 지녔다. 노스랜드 북풍의 땅 호드 총사령관을 맡아 혁혁한 공을 세우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신세대 오크들의 환심까지 잡은 진정한 이시대의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투를 기다리고 있는 적을 습격했다면 얘기가 다르겠지. 다른 상대와 전투 중인 적을 뒤에서 습격했다고? 앞으론 또 무슨 짓을 할 계획인가?, 적군의 야영지로 숨어 들어가서 물에 독을 탈 텐가? 아니면 사령관을 마법으로 지배해서 잠든 자기의 병사들을 학살하게 할 텐가? 포세이큰처럼 적진에 역병을 쏟아 부을 셈인가? 그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싸울 생각인가? 우리에게 전투는 명예로운 전투뿐이다, 블랙스카. 이건 비겁자의 방식이다! 나는 내 군대에 비겁자를 두지 않을 것이다!”"
심지어 비겁하게 얼라이언스를 공격했다고 질책하는 기사도적인 모습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뿐이던가 얼라이언스의 가장 뛰어난 전사인 바리안을 상대로 우열을 가릴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
진정한 영웅 가로쉬 헬스크림 그의 행보는 어디까지 갈것인가.
3) 대족장을 이어받아 오그리마를 증축하고 호드의 전력과 내부결속을 강화시킴
돌발톱 산맥에서 죄없는 민간인들을 살상하던 크롬가르를 직접 행차해 처치하고 역병을 사용하려는 실바나스를 제지하는
개념찬 행보를 보임. 거기다 동부왕국에 잔류하던 용아귀 부족을 전력으로 끌어들여 부족한 해군과 공군까지 강화하는 모습까지 보임
게다가 후줄그레한 오그리마를 본격적으로 증축해 편의성과 방비를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기억해라 실바나스, 우리는 모두 언젠가 창조주의 발아래 엎드려 심판을 받아야한다. 자네는 남들보다 먼저 그분을 찾아뵐지도 모르겠군"
4)자작글을 벌여 대족장을 물려주고 분쟁이 심화되던 얼라이언스와 호드를 화해시킴
전쟁영웅 그롬 헬스크림을 패드립하던 티란주를 해코치할기회도 있었으나 살짝 어루만져주고 목숨까지 살려주는 자비심도 보여줌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분노를 본인에게 집중시켜 이들의 냉전을 무마하려는 이시대의 그누구도 할수 없는
진정한 "평화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줌 또한 필멸자 중에선 유일하게 고대신의 영향을 받지 않고 그 힘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
며 본인이 질껄 알면서도 모험가들과 영웅들의 레벨업을 하게 하게 해주는 배려심까지 보여주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5) 영웅들과 모험가들의 경험을 향상시키고 아버지를 구하는 효심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거로 돌아가 혈혈단신으로 흩어져있던 과거의 오크부족들을 "강철호드"로 집결시키고 그 대족장 자리에 본인이 앉아도 되었으나
자기 아버지를 대족장에 추대하는 효심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뿐이던가 불타는 군단 서열4위 만노로스도 쓰러드림
자신이 할수있는걸 다했고 이제 물러서야할 때를 찾고있던 가로쉬는 쓰랄에게 막고라를 신청했고 실제로 쓰랄을
시종일관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비겁하기 짝이없는 쓰랄은 결국 정령들의 힘으로 막고라를 승리했으나
진정한 영웅이자 대족장인 가로쉬를 쓰러드려서 그러선지 탈모충이 되어버렸고 정령들에게 분노를 사버렸고
자신이 워3부터 사용해온 둠해머의 소유권까지 잃어버리고 만다.
그의 유지는 굴단이 이어받아 피페해진 아제로스가 전장이 되지않게끔 아키몬드를 드레노어에 소환을 하였고
영웅들이 아키몬드를 쓰러드리게끔 수련시켜 훗날 본격적인 불타는 군단의 침공을 막게 만드는 소중한 경험까지
일깨우게 해주었다. 얼라이언스와 호드는 가로쉬의 정책으로 인해 서로서로 강해져갔으며 결국 킬제덴도 쓰러드리고
살게라스까지 봉인하게 되었다.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던 총사령관
아버지와 대모게야에게 효심을 다하는 효자
호드와 얼라이언스를 일부러 싸우게 만들어 전력 강화를 대비하던 설계자
비겁자와 무고한 살상을 싫어하던 진정한 기사
뛰어난 무력을 가졌으나 자비심을 보여주던 진정한 영웅
진정한 호드의 대족장 가로쉬님... 오늘따라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