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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없이 전쟁영화 찍으면 이런 느낌.

작성자나아가는자| 작성시간21.10.05| 조회수59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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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무것도 모르오 작성시간21.10.05 유투부에서 편집본 봣는데 소련에서 찍엇다던데...ㄷㄷ
  • 답댓글 작성자 구루구루 작성시간21.10.05 소련군이 동원되서 촬영했는데 원래 출연료 지급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제작진이 잘 몰라서 출연료를 지급했다고 하더군요. 소련군 개꿀.
  • 답댓글 작성자 아무것도 모르오 작성시간21.10.05 구루구루 ???: 동무들 원래 출연료 없던돈이니 당으로 내놓으시어
  • 답댓글 작성자 구루구루 작성시간21.10.05 아무것도 모르오 앗! 아닌가? 헨리 폰다, 오드리 햅번 주연의 '전쟁과 평화'였나? 오래 전에 본 거라서 저도 헷갈리네요.
  • 작성자 laleyl 작성시간21.10.05 웃긴건 저 말을 남긴 캉부론은 살아서 잘살았다는...
  • 작성자 마카롱 작성시간21.10.05 황제를 비추는 영광너머 그림자에는 무수히 많은 피가 흐른다.

    황제는 이제 역사의 저 너머로 사라졌지만

    그를 기억하는 그의 아이들은 옛 전장을 가는듯이 군복을 입고 행진하는구나

    그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해야할까? 오히려 나는 그에게 거꾸로 묻고싶다


    ----- 나폴레옹 역의 배우의 연기가 참 인상깊었습니다 황제의 위엄과 그림자처럼 달라붙은 그의 비겁함 그리고 나약함 추악함까지 여러모로 그의 연기를 보면서 과거 나폴레옹의 모습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배우들도 잘해주었지만 나폴레옹배우는 빙의 그 자체라고 감히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게시글 보면서 생각났지만 저는 나폴레옹을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한 영웅 학살자 독재자로 묘사하기에는 이 거인은 정말 말 그대로 역사속의 거인이라고 봅니다. 긍정부정을 넘어서 그가 아니면 과연 역사의 흐름이 이렇게 왔을까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 준족 작성시간21.10.05 와 ㅋㅋㅋㅋ 공중에서 잡은 방진이랑 기병돌격 진짜 멋있네요.
  • 작성자 사이좋은원수 작성시간21.10.05 역시 소련군 웨이브
  • 작성자 heidegger 작성시간21.10.05 엑스트라 동원력이 대단하네요
  • 작성자 헤 센 작성시간21.10.05 나토2 모드인 나토3 하면 저 느낌 잘 뽐내죠... 진짜 나토3는 띵갓모드입니다
  • 작성자 오우고메이지 작성시간21.10.06 뭔가 가슴이 벅차오르는 군요
  • 작성자 데미르 작성시간21.10.06 아바의 워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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