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컬쳐팩(DLC 팩션 3개 추가)입니다 -ㅇ-;;
추가되는 팩션은
'롬바르드족'(Langobards)
'부르군디족'(Burugundians)
'알레마니족'(Alamans) 입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대체로 악평이 쏟아지네요..(아마 국내도 비슷..)
개인적으로 이런 게 정말 싫은게 쇼군2도 DLC 팩션은 있었지만 각자의 특색이 매우 강했던 반면
아틸라에서는 큰 문화권에서 좀 더 세분화해서 이렇게 컬쳐팩이랍시고 내놓는데,
개성이랄 게 그닥...
(이번 DLC 팩션의 존재이유일 듯한 저 수염모델링..)
그나마 있다면 이렇게 약간 모델링을 손본 유닛 모습이나 색다른 갑옷,무기정도죠...
근데 개인적으로 옆동네 유로파처럼 외교에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고 AI를 그에 맞춰 개선하거나
팩션별 성격을 강화시키는 둥의 DLC가 나왔음 하는데 말이죠..
엔딩영상이 바닐라 짝퉁이라 혹평받았으나
속국 유닛징집 기능, 임페리움에 따른 외교 패널티, 날씨 요소등을 추가한 [Caesar In Gaul]처럼 말입니다.
이런 캠페인에 변화를 주는 DLC가 더 나왔음했는데
틀은 똑같이 해놓고 저리 플레이어블 팩션만 늘려주는 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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