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장공비작성시간04.07.15
좀 애매하지요. 창이라는게 어느 한지역에서 만들어서 퍼져나가면서 표준화가 된것도 아니고 . . . 사실 사람이 살고 사냥과 전쟁을 하는 지역이라면 어디서나 발견되는 것이 창이라는 무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양도 크기도 용도도 제각각 . . . . 스피어와 파이크를 나누는 정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작성자무장공비작성시간04.07.15
하지만 대체로 스피어보다는 파이크가 훨씬크고 묵직한 중무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파이크는 전술적으로는 능숙하게 사용하기 어려운 중무기라는 특성때문에 전문적인 사용병과(즉 직업군인)나 밀집보병방진등을 통한 대량운용등을 대체적인 특징으로 가지게 됩니다.
작성자spicysoop작성시간04.07.15
그림에 왜군퇴치로 유명한 척계광(맞나요?)을 인용하셨는데, 중국의 창의 의미와 영어의 스피어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 아니니 잘 살펴야 겠지요. 좀 형식적이긴 하지만 중국은 찌르는 종류의 무기를 크게 9가지로 분류하더군요. 창,과,모,극, 등등...사실 별 의미없습니다. 조금 베는 기능을 추가했냐 등등의 문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