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천지일우작성시간04.10.28
ㅡ.ㅡ 이집트에서 한번 당하고..몇년 지나서 겨우 안정됐나 싶었는데.. 점령한지 얼마안되는 마케도니아 도시인 Corinth에서 또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도시에 있는 주둔군만 놔두고 방금 점령했던 주력군단은 벌판에 놔둬서 빨리 진정 시킬려고하는데.. 도시는 한 몇년 지나니..자연히 없어지는데
작성자작은영웅작성시간04.10.30
전염병은 마케도니아컨셉~ 많은 장군들이 천운을 만끽하지 못하체 하나하나씩 떨어지고...장군없는 군단으로 원정을 보내자니...원,,, 로마처럼 그냥 부대가 좋은 승리로 장군을 얻는 일이 드문드문...참 난감하고 한탄스러운 마케도니아...아직까지 실존하는 국가를 그렇게 안좋게 해야 되나? 여행가서병생기면책임못진다
작성자작은영웅작성시간04.10.30
라는 말을 암시하는 건지...정말 마케도니아하기 어려우나 부대단위의 특성이 저로서 생각될때 너무 좋게 받아드렸는지라... 저버리지 못하고...그나저나 저넘의 카르타고는 왜 쉽게 무너지나...로마를 좀 압박해보란말이닷!! 코끼리는 어디다두고 배만 엄청 만들어서는 경계만하니...본연의 공격이 최후의 방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