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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 Forum

AD 87년 다키아 =팔크스=

작성자미디어포커스|작성시간08.12.28|조회수1,383 목록 댓글 12

 

              다키아 전쟁 전까지만 해도 로마의 투구 윗부분은 둥그런 형태를 가졌습니다.. 

 

 

                  지금 보시는게  다키아인들이 즐겨쓰는 팔크스라하는 장칼인데 낫처럼 휘어져. 적군의 팔을 자르고 적군의

             헬멧을 강타하여 구멍을내 즉사하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무기이죠

 

 

                다키아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팔크스에 머리를 맞고 맥없이 쓰러지는 로마병사

                    계속해서 내리치는군요

 

 

                 구멍난 헬멧입니다.    재현을 위해 헬멧위에다 다시 내려쳐서 실험을 한겁니다..

 

                 다키아전투에서 군단기까지 뺏기고 첫패배를 한후.. 로마의 세공들이 바빠졌고... 검투사들이 끼는 오른쪽팔

              보호대를 만들기 시작했고....

 

                  투구는 원형위에 십자 버팀목을 박았습니다...  그이후로 저헬멧이 보편화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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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예는리다 | 작성시간 08.12.28 오오 이다큐 보고싶어요
  • 작성자북어싸만코 | 작성시간 08.12.28 ....스머프?
  • 작성자개념망치 | 작성시간 08.12.28 EB게타이를 하면 그 위력을 절감할 수 있죠.... 단, 갑옷이 빈약해서 원거리에는 녹으니 주의
  • 답댓글 작성자굴러라돌 | 작성시간 08.12.29 지금 사카 궁기병으로 게타이 스머프 학살중...^^;;그러다가 컨트롤 미스로 한번 잡히면 보디가드도 순식간에 숫자가....ㅡㅡ;;
  • 작성자비두우카☆ | 작성시간 09.02.22 팔크스 검모양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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