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로마제국의멸망(개천에서용난영화~~)초강추

작성자다크킬러| 작성시간04.11.18| 조회수494|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picysoop 작성시간04.11.18 '소피아 로랜' 나오는 로마제국의 흥망이란 영화 말씀하시는 듯 하네요. 영화 자체는 굉장히 길고 당시 TV에 대항해 나온 일명 '대작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초반부 보셨다면 나름대로 감동적인 부분이 있지요. 막시무스 부하가 골족 회유하는 장면요. ^^
  • 작성자 spicysoop 작성시간04.11.18 뭐 내용은 글라이디에이터와 비슷합니다. 글라디에이터가 이 영화를 리메이크한거니까요. 내용은 약간 다른게 막시무스가 공화정을 외친다기 보단 만민족 평화를 외치는 것, 뭐 그리고 소소한 차이들...아우렐리우스가 목졸려 죽지않고 독묻은 사과먹고 죽음, 막시무스가 바로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좀 게가다가 쫓기는 등
  • 작성자 김지수 작성시간04.11.18 로마제국의 멸망 이 맞을 겁니다. 소피아 로렌 나오는 것도 맞고요..; 예전에는 가끔 명절에 틀어주곤 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밀려나버린 듯.
  • 작성자 Claymore 작성시간04.11.18 저도 얼마전에 유선방송에서 하는거 다시 봤드랬죠. 요즘 나오는 영화들도 이정도의 스케일은 없습니다. 카메라도 전혀 눈속임 없는 솔직한 시점에 손 때묻은 듯한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영화죠.
  • 작성자 Claymore 작성시간04.11.18 특히 페르시아 중기병 나올때 그 복장의 고증 보고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고작 몇컷 나오는 놈들인데도 로마군보다 복장에 돈을 더 많이 쳐발랐을거 같더군요.
  • 작성자 신격카이사르 작성시간04.11.19 한 번 보고프군요--;;; 비디오점에는 없을려나...?
  • 작성자 Legion 작성시간04.11.19 벤허 찍을때는 엑스트라 5명이나 죽었다는군요
  • 작성자 jet30 작성시간04.11.19 재밋겠다...
  • 작성자 요시모토 작성시간04.11.19 아무리 시대가 지나도 옛날의 벤허 십계같은 스케일의 영화를 못만든다더군요 .
  • 작성자 spicysoop 작성시간04.11.19 이 시기의 미국 대작 영화는 인물구성이 뻔하디 뻔하여 재미는 별로 없지요. 엘 시드, 벤허, 모세, 로마제국의 멸망,스팔타커스 등등 스펙타클용으로 만든 겁니다.
  • 작성자 Dr. K 작성시간04.11.20 흠..위 영화들의 공통점을 보니...기독교중심의 세계관이 기본 바탕이군요.
  • 작성자 눈부신재 작성시간04.12.01 저도 봤는데 전투씬 정말 대단했습니다. 분명 60~70년대 영화인데 그정도로..(엑스트라가 얼마나 동원 했을지...)
  • 작성자 jet30 작성시간04.12.03 도서관에 미디어방이 있어서 보니 있더군요.봤네요.나올거는 다 나오네요.특히 투창병들이 일렬로 서서 기병에게 던지는 장면...인상적입니다.복장들도 보면,정말 고증을 잘 살린듯합니다.나라마다 다른 그 다양성을 잘 표현한듯....
  • 작성자 악귀 英吉 작성시간04.12.04 스팔타커스는 기독교랑 전혀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단순 스펙타클용이 아닌데 제작사와 커크더글라스의 입김으로 변질된거지요. 그래도 거장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 오엑 작성시간04.12.11 그리고 스팔타커스리메이크판이있는데 스팔타커스가 마지막전투할때 오리지날은 포로가되는데 리메이크판은 전장에서 로마군한테 다구리맞죠...(죽었는데도 계속 창갔다 내리찍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